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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23년 농촌협약 공모'에 남원시와 고창군, 부안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그간 농촌 공간에 대한 종합계획과의 연계성 없이 개별 사업단위의 투자가 반복되면서, 농촌정책의 성과목표 달성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농림부는 지자체와 공동의 농촌정책 목표 달성을 하고자 개별사업으로 시행하던 사업을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중복투자 방지와 계획에 의한 집중투자를 하기로 하고 2020년부터 매년 전국 20여개 시군과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농촌협약 대상사업은 농림부에서 주관하는 공간정비, 주거 및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및 경제 활성화, 사회서비스 확대 등 총 21개 사업이다. 전라북도는 도내 시군 농촌협약 평가 대응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전문가 자문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지금까지 도내 총 7개 시군이 농촌협약 체결을 완료(2020년 임실군·순창군, 2021년 김제시·진안군·무주군, 2022년 군산시·...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사)한국창업교육협의회와 함께 대학창업교육 관계자들의 네트워킹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제2차 LINC 3.0 대학 창업교육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이 포럼은 지난 ‘22년 정부 인수위의 국정과제로 ’대학 중심의 창업생태계 구축‘이 발표됨에 따라 지역창업 허브로서 도내 대학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제2차 LINC 3.0“대학 창업교육 혁신 포럼’은 전라북도와 한국창업교육협의회,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광주광역시가 주최하며, 전주대학교, 원광대학교, 광주대학교 등 81개 창업지역선도 대학들이 참여하는 등 민·관이 함께하는 포럼으로 꾸려졌다. 포럼에서는 글로컬 창업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사회와 대학, 정부, 기업 등의 참여 주체별 역할을 논의하고 공동실행방안을 모색하는 활발한 토론의 장이 열렸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청년 창업 활성화와 생태계 구축을 위해 도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특히 투자 네트워크 마련과 ...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구직을 단념한 청년의 자신감 회복 및 구직활동을 위해 ‘전북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들을 모집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도전프로그램(1개월, 이수 시 현금 50만 원 지급)과 도전플러스 프로그램(5개월×50만 원으로 250만 원, 이수시 인센티브 50만 원, 최대 현금 300만 원 지급)으로 나뉜다. 모집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직업훈련 이력이 없고, 구직 문답표 점수가 21점 이상인 만 18세~34세 이하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쉼터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 청년 등이다. 이 외에도 심리상담 등 관리가 필요한 청년, 폐업한 자영업 청년, 생계형 아르바이트 청년, 취업문제로 졸업을 유예, 장기휴학중인 대학생, 경력단절 주부 등 18~34세 청년도 지역특화형으로 참여 가능하다. 본 사업은 ㈜휴먼제이앤씨(수행기관)가 추진 중인데 인공지능(AI)면접,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입사지원서, 퍼스널 컬러 찾기 등 실질적으로 구직 활동...

전라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스마트팜을 이끌 청년창업 농업인 양성을 위한 ‘스마트팜 청년창업’ 6기 교육생 52명 모집에 역대 최다인 총 264명이 지원, 5.1: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혁신밸리와 비교해도 최고 수준의 지원 및 경쟁률이다. 전북김제 혁신밸리가 명실상부한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 요람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도는 타 지역대비 배후도시가 없고, 접근성이 불리함에도 현장 실습 중심의 교육운영과 스마트팜 전문가 5명을 중심으로 한 교육의 질적 차별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 교육 대상자(52명)는 적격심사와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7월 중순에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은 스마트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20개월 과정의 장기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스마트팜 농업기초, 정보통신기술, 데이터 분석 등의 기초이론교육 과정 2개월(150시간), 전문...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임실시장, 순창시장 2곳을 찾아 2023년 집중안전점검시 발생한 지적사항 및 조치 여부에 대한 확인점검을 31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23년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실시하고 있는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전기·가스·소방·건축 등 분야별 민관합동으로 추진된다. 도내 전통시장의 집중안전점검은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1~3종 시설물 및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전통시장 중 시군이 자체 선정한 2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5월 말 기준으로 16개소가 점검 완료, 5개소는 기간 내 추진 예정이다. 윤동욱 전북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안전점검이 끝난 시장 중 지적사항 조치가 완료됐거나 진행 중인 현장을 둘러보고 “아직 조치가 완료되지 않은 사항은 모두의 안전을 위해 올 상반기 내로 조치를 완료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안전이 가장 중요한만큼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전통시장 안전관리와 예산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제 22대 총선공약·국책사업 발굴 도‧시‧군 기획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전라북도 정책기획관과 14개 시군 기획부서장, 전북연구원 연구본부장, 연구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군별로 1차 발굴한 188건의 사업설명과 총선공약, 국책사업 발굴 방향 및 향후 일정 등을 공유‧논의했다. 특히, 전북도는 내년 4월에 실시하는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해 각 정당과 후보자에게 제안할 공약사업과 ’25년 이후 추진할 국책사업을 발굴해 지역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혁신발전의 원동력으로 삼는다는 복안이다. 이에 전북도는 전북연구원 및 14개 시군을 비롯한 유관기관 등과 신산업·경제, 농생명, 문화·체육·관광, 동부권·새만금, 안전·환경, 복지·교육 등 6개 분과 추진단을 구성하고, 공약 및 국책 사업으로 적합한 사업발굴과 전문가 의견수렴, 사업 구체화 등을 거쳐 오는 12월까지 총선공약 및 대형 국책사업을 발굴할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 인재개발원은 ‘제 1기 도민자치역량강화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도민 대상 교육 운영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북특별자치도 시대의 성공적인 정착을 도모하고자 도정 운영 방향을 공유해 도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도민의 자치 역량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뒀다. 특히, 그간 인재개발원은 공무원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해왔으나, 민선 8기 지역의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도민역량개발 교육까지 기능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우선적으로 별도의 교육훈련기관이 없어 자체 교육 운영이 어려운 공익 기관․단체․시설을 대상으로 교육할 계획이다. 나아가 분야별 직무역량 향상 및 인식개선 교육 등을 수요에 맞춰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소규모 복지시설 종사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도민교육 시작을 축하하는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입교 축하영상을 시작으로,‘지역사회 공동체 만들기(이용교 광주대 교수)’,‘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이중섭 전북연구원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1분기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농어업 공익수당 필수 제출서류 간소화’등 4건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전북도는 적극행정을 통한 속도감 있는 규제혁신과 도민과 기업의 규제혁신 체감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처분 지연, 불필요한 절차, 행정주체의 소극성 등으로 기업·주민에게 불이익한 결과를 가져오는 내부규정이나 공무원의 소극적인 행태인 그림자·행태규제 개선에 힘쓰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농어업 공익수당 필수 제출서류 간소화(도 본청), 역사도심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한 프랜차이즈 입점 제한 등 폐지(전주시), 통합위임장 공동 활용으로 토지민원 처리절차 간소화(정읍시), 외국 지자체와 직접 업무협약 체결을 통한 투명한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완주군)이다. 전라북도는 농어업인 공익수당 신청자가 행정안전부 공공마이데이터의 개인정보 활용동의서만 제출하면...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지방공공기관 경영혁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공공기관 조직진단에 대한 중간점검을 진행했다. 전북도는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한 실국장 및 산하 공공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 조직진단 및 통합매뉴얼 작성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용역기관인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조직, 인사, 재정 등 기관별 현황 분석, 기관 및 도청 지도감독부서 인터뷰를 통해 도출된 기관별 주요이슈 중심의 점검사항을 설명하고, 향후 추진일정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보고된 기관별 조직 및 기능 분석내용을 토대로 각 기관의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 이날 논의된 사항과 건의내용을 좀 더 면밀히 검토해 용역결과보고서에 반영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신용보증재단 한종관 신임 이사장 취임 이후 기관에서 작성한 경영혁신 기본계획(마스터플랜)도 공유했다. 재단은 미래형 혁신 디지털 금융 체제 구축, 코로나19 상권피해 회복을 위한 맞춤형 정책 추진, ESG 경영 ...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축산시설의 악취를 저감하고 정화시설 등 가축분뇨를 적정 처리하기 위한 ‘2024년도 축산 악취개선사업’을 오는 7월 3일까지 시군별로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지원내용은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액비순환시스템, 분뇨의 적정 처리를 위한 정화시설 시설 및 퇴비·액비화 시설․장비 등이다. 사업비는 시·군별 총 30억 원 이내다. 대상자별 총사업비 한도액은 양돈농가의 경우 최대 5억 원, 깨끗한 축산 지정농장의 경우 최대 6억 원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축산농가는 사업신청서를 해당 소재지 시·군 축산부서에 제출하면 시·군별 사업계획서의 평가를 거쳐 8월경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최종 대상 시․군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농생명산업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지역상생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축산악취 문제 해결 및 가축 분뇨의 적정처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도록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바란다”고 ...

전북도(도지사 김광영)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3년도 재난관리평가(2022년 실적)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안전 관리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안부 장관이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단계별(예방·대비·대응·복구) 역량을 종합진단하는 평가로, 국가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0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338개 재난안전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민간전문가 60명으로 구성된 중앙재난관리평가단이 재난관리 단계별 필수업무, 재난 유형별 관리 활동 등 41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전북도는 (예방)안전교육 및 문화운동 추진 실적, 방재시설 유지·관리 실적, (대비)안전신문고 활성화 실적,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사전 대비체계, (대응)재난발생시 신속한 초동조치 역량, 재난문자방송 송출 훈련 및 실제 운영, ...

전북도(군수 김관영)는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인한 산림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체계적인 산사태 예방과 대응・복구를 위해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상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전북도 상황실은 도청 산림녹지과에 4개반 20명 규모로 운영하며. 산사태 위험 경보 단계별(관심·주의·경계·심각) 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14개 시군도 개별적으로 상황실을 운영하며, 유기적 협조체계를 유지한다. 상황실은 산사태 정보 수집부터 상황 전파, 현장지휘, 조사복구, 근무지원 등 비상상황을 총괄한다. 특히 집중호우 시에는 '산사태정보시스템' 예측에 따라 거주민에게 긴급 재난문자, 마을 방송 등을 활용해 안전지대로 대피토록 조치한다. 전북도는 산사태 대책 상황실 운영뿐만 아니라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전 작업에도 힘쓰고 있다. 우선 산림재해 예방과 신속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지역 산사태 예방 대책을 수립했다. 산사태 현장예방단(3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