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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오는 11월 20일부터 12월 1일까지 도내 노인의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의무 설치공간인 거실, 침실, 현관 등의 CCTV 설치현황을 일제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252개소로, 이미 설치를 완료한 시설은 CCTV의 화소 및 공간 등 설치의 적절성을 평가하고 미설치한 시설은 설치계획 및 미설치를 위한 입소자와 보호자의 동의서 구비 여부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집중점검 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거실, 현관, 침실, 프로그램실 등 필수 공간 설치 여부, 화소 및 저장장치 적정성평가, 관리자 지정 현황, 미설치시 동의서 구비 현황 등이다. 점검 결과, 설치가 부적정한 경우에는 현장 조치하고 특정한 사유없이 12월까지 미설치한 기관은 시정조치 및 과태료부과 등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이송희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기관들에서 점검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연말 정산 시즌을 맞아 기존 혜택에 추가 혜택을 더한 ‘고향사랑기부 1+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벤트는 11월 13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진행되며 고향사랑e음 사이트(www.ilovegohyang.go.kr)또는 NH농협에 방문해 전북도에 10만 원 이상 기부 후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벤트 참가가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전라북도 고향사랑기부 인기 답례품인 이강주(50명), 임실치즈세트(50명)가 제공되며 당첨자는 오는 12월 22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본 혜택인 10만 원 전액 세액공제, 3만 원 답례품 제공 혜택과 함께 추가 인기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로, 연말 정산에 관심있는 직장인들의 많은 참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철호 전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연말 정산 시즌을 맞아 고향사랑기부 활성화를 위해 차별화된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며, “...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오는 13일부터는 '수산업법'에 따른 정치망·마을어업·구획어업과 '양식산업발전법'의 해조류, 패류, 어류, 복합 등 모든 양식장의 스티로폼 부표 신규설치가 금지된다고 9일 밝혔다. 만약 새로운 스티로폼 부표를 설치한 것이 적발될 경우 최대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특히 10~11월부터 양식을 시작하는 김 양식 어업인 등은 스티로폼 부표를 새롭게 설치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현재 양식장에서 주로 사용하던 스티로폼 부표는 사용 중에 쉽게 파손돼 미세플라스틱으로 변하기 때문에 어장환경을 훼손하고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되어 이를 보완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해양수산부에서는 스티로폼을 사용하지 않거나 환경유해성, 내충격성 등 일정 기준을 통과한 인증부표로 교체할 경우 구입비의 70%를 국비와 지방비로 지원했으며, 전북도는 지난 2017년부터 작년까지 19,362개를 교체했다. 하지만, 보조를 받아도 구...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문화체육관광부의 대표 사업인 ‘문화도시 사업’이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으로 고도화해 내년에 새롭게 추진된다고 8일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 6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발표했으며, 전북도는 이러한 정부의 문화육성 정책방향 흐름에 발맞춰 전북의 문화 콘텐츠와 도시브랜드를 육성해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지정받는다는 계획이다. 문화도시 사업은 문체부에서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현재까지 전국 24개 도시가 총 4차에 거쳐 문화도시로 지정됐으며, 전북에서는 완주군, 고창군 3개 시군이 선정됐다. 그간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지역특색을 담은 문화 거점공간이 조성되고 문화창의인력이 전문적으로 양성되는 등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는데 견인해왔다. 내년에는 전국 지자체 중 총 13개소(7개 권역, 권역별 2개소 내외 선정)를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선정해, 선정된 도시에 오는 2027년까지 최대 20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문화 접근성을 개...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및 생활인구 증대,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 산업을 촉진시키기 위해 다양한 야간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야간시간대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문화유적을 활용한 대표명소 발굴 및 지역 콘텐츠를 연계한 행사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문체부 주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공모 결과 ’전주시 야간관광사업‘이 선정돼 4년간 40억 원을 지원받아 전주의 역사 야간 체험상품을 개발‧운영중이다. 현재 팔복예술공장을 활용한 야간문화 예술 이벤트, 구도심 야외심야극장 등을 운영하고 있고, 전주천 테라스 한스타일 전망대 조성, 순환셔틀버스 도입 등 경관명소 조성 및 야간관광 여건 개선을 통해 관광 특화도시로서 변모 중에 있다. 특히, 전북도는 도내 인구 감소지역인 10개 시‧군에 지방소멸대응기금 총 30억 원을 투입해 경관조명 설치 등 야간관광자원 시설 구축‧관리, 콘텐츠 개발, ...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의료급여법 시행령' 개정으로 지난 9월 29일부터 시행 중인 ‘의료급여 압류방지전용통장’이 11월 3일부터 9개 모든 금융기관에서 개설가능하다고 밝혔다. 참여하는 금융기관은 기업은행, 농협은행, 부산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농협중앙회, 우체국(우정사업본부), 우리은행, 국민은행 등 9개 기관이다. 의료급여 압류방지전용통장이란 현금으로 지급되는 급여인 요양비, 장애인보조기기구입비, 건강생활유지비, 본인부담금 보상금, 본인부담금 상한제 등 5개 급여에 대해서 압류를 할 수 없도록 한 통장이다. 해당 통장은 수급자가 금융기관에 방문해, 수급자 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의료급여증, 의료급여증명서 등 서류를 제출하면 개설할 수 있다. 개설 이후 요양비 지급청구서 등에 계좌번호를 기재하고 통장 사본을 첨부해 시․군 또는 읍·면·동에 제출하면, 해당 급여가 압류방지전용통장으로 입금된다. 이송희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제 현금성 의료급여를 압류방지전용통장에 ...

전북도(도지사 김관영)와 전북연구원은 6일 ‘2023년 제2차 새만금 정책포럼’을 개최하고‘새만금 신항만 특성화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3월 새만금위원회에서 정부(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는 새만금 물류교통의 핵심기반인 공항·철도·항만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발표했고, 특히 국제물류의 관문인 신항만을 선도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새만금 개발 흐름을 선도하고자 지난 7월 25일 ‘제1차 새만금 정책포럼’을 열어 새만금 신항 특성화 방안에 대해서 논의한 데 이어, 이번에는‘새만금 신항만 탄소중립(그린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과 ‘콜드체인 물류 융복합 비즈니스 모델 구축 방안’에 대해 더욱 심화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본 행사에 앞서 개회식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영상축사를 통해 “새만금지역 기업유치의 동력으로 새만금 주요 기반시설(SOC)이 중요하다”며, “최근 대폭 삭감된 새만금 SOC사업 예산 정상화를 위해 도민의 관심과 힘을 모아달...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도내 산·학·연·관과 함께 힘을 모아 전라북도 이차전지 산업의 생태계 기반을 조성해 나가는데 속도를 내기로 했다. 도는 지난 9월 이차전지 추진단 출범식 이후, 10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을 각각 방문해 이차전지 연구센터 구축방안을 논의한 데 이어 3일 전주대학교 스타센터 2층 온누리홀에서 본격적인 이차전지 특화단지 발전 전략을 토의 하기 위한 2023년 미래전북포럼 ‘이차전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전북 이차전지 발전을 위한 이날 심포지엄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전주대학교 박진배 총장, 전북테크노파크 이규택 원장,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이성호 센터장,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송준호 수석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강영구 연구위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김홍인 센터장, 비나텍 송경의 상무, 독일 아헨공대 HARA Masahiko 교수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차전지 기술과 관련해 ‘배터리 산업동향 및 기술개발 전망’, ‘사업분야별 ...

전북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여행 편의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전북투어패스가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10월 말 기준 전북투어패스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22년 10월말 기준, 115,158매)한 125,506매를 기록,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인당 자유이용시설 방문 횟수도 2.2회에서 3.6회로 증가함에 따라 도내 관광객의 체류시간 연장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도는 올 한해 투어패스 연계상품(체험, 시‧군 축제 등) 16개를 추가 발굴했을 뿐 아니라, 무주 목재문화체험장, 부안 새만금메타 버스체험관, 옥정호 출렁다리 등 지역 체험시설과 제휴하고 전북 워케이션 상품 연계, 카 쉐어링 연계 프로모션 진행 등 꾸준한 상품성 개선을 통해 전라북도의 매력을 높여 ‘머무르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이는, 도내 특정지역(전주 한옥마을 등)에 편중됐던 관광객을 14개 시‧군으로 고루 분산시켜 도내 관광 균형발전에도...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2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17개 시·도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역혁신대전 기념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정현 지방시대 부위원장 및 17개 시·도 부단체장,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기념식은 개회, 영상 시청, 지역산업진흥 유공자 포상, 지역특화프로젝트「레전드 50+」정책 발표, 업무협약식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산업진흥유공 포상에서는 도내 주식회사 엔알비의 강건우 대표가 대통령표창, (유)가야미의 김수연 대표가 장관표창을 받았다. 전북도는 중기부 지역특화프로젝트에서 도 주력산업인 지능형기계부품분야가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도내 지능형 기계부품분야 기업들은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창업중심대학, 스마트공장, 중진기금 융자, 수출바우처 등 중기부 사업을 3개년간 우선 지원받게 된다. 전북도는 도내 정보통신기술 기업인 ㈜모션다이나믹스와 ㈜올릭스와 함께 혁신기업관을 운영하며, 가상현실(VR...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공약사업과 혁신발전을 견인할 대형 국책사업 발굴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북도는 지난 4월부터 전북연구원, 시군, 출연기관 등 157명이 참여해 6개 분과로 구성된 ‘총선공약 및 국책사업 발굴 추진단’을 운영해 왔고,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발굴회의, 전문가 참여 자문회의 등을 거쳐 잠정 71건(총선공약 41건, 국책사업 30건)의 사업을 선정했다. 신산업‧경제 분과에서는 미래 모빌리티 실증기반 구축(총선 2,700억원), 전북 스페이스-K 조성사업(총선 445억원), 로컬비즈니스 특화사업 단지 조성(국책 800억원), 첨단바이오소재 클러스터 구축(국책 755억원) 등 10개 사업(총선 6, 국책 4)을 발굴했다. 농생명 분과에서는 식품탄소저감 지원센터 구축(총선 300억원), 김치산업 원료 공급단지 구축(총선 290억원), 푸드테크 인증센터(TL) 설립(국책 600), 국가전략작물 비축가공클러스터 구축(국책...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8개 기관이 참석해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6개 기업이 동참한 '잡아드림(JOB我드림) 면접 데이'를 30일 열었다. 협약체결 참여기관은 도와 전라북도 자립지원전담기관,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 대한법률구조공단 전주지부, 새만금개발공사,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전북특구본부, 전북은행,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북지사이다. 이날, 모인 기관 대표들은 도내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각 기관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긴밀히 논의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사업에 대해 적극 협력 지원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에 참여한 기관의 역할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새만금개발공사, 전북은행은 경제적 지원과 사회적 멘토를 지원하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전북특구본부는 자립준비청년 취업을 위한 기업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주거분야 지원, 대한법률구조공단은 법률·권익지원,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는 면접기술·예절교육, 자립준비청년 지원기금 연계로 취업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