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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는 오는 6일 김관영 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다함께민생정책추진단’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민생 중심 도정 운영 시스템을 가동한다고 5일 밝혔다. 민생 도정 운영계획에 따라 도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다함께민생정책추진단’이 구성돼 오는 6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추진단은 행정·경제부지사 공동부단장 체제로 경제, 복지, 건설 등 주요 민생분야의 실·국 부서와 전북연구원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민생시책을 점검하고 발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추진단은 분야별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경제분야에는 소상공인, 중소기업인, 농·어업인 등, 복지분야에는 장애인 아동·청소년, 노인, 여성, 청년 등 취약계층, 건설분야에는 주거 취약층, 건설기업인, 교통이용자 등을 위한 신규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만족도가 높은 기존 사업은 지원대상, 규모 등을 확대해 실효성 강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사업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해 정책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매주 2...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는 소비자가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생산․유통 체계 구축을 위해 2024년 관련 3개 분야 12개 사업에 104억 원을 투자한다고 2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안전한 축산물 생산기반 구축 4개 사업 43억 원, 축산물 유통 활성화 3개사업 3억 원, 투명한 유통체계 구축 및 위생․안전성 강화 5개 사업에 58억 원을 투자한다. 농장에서 생산·판매·유통까지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시스템 구축을 위한 축산물 가공시설 지원을 추진하며, 특히 2024년 12월, 2025년 1월에 식육가공장과 식육포장처리업체의 해썹(HACCP) 인증이 의무화됨에 따라 시설․장비 지원을 통해 해썹(HACCP) 인증을 확대할 계획이다. 축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해 축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통한 가격 안정 도모 와 축산물 브랜드 홍보를 통한 판로 확대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최재용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농장에서 ...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가 에너지 보급망 확대 및 취약계층 에너지 시설 개선을 통해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올해 10개 사업에 563억 원을 투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군, 한국에너지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에너지 관련 유관기관과 함께 에너지 보급망 확대를 추진한다. 특히,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농산어촌 지역 주민의 에너지 사용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사업 223억원, LPG배관망 설치에 107억 원을 투입해 연료비 부담경감과 도심지역 수준의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개선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도시가스 배관 51.6km가 연장됨으로써 1,500여 세대가 안정적인 도시가스 공급 혜택을 받게 되고, 농산어촌 지역에는 액화석유가스(LPG) 저장탱크 및 배관망을 설치해 약 2,200세대의 에너지 보급 확산을 추진한다. 아울러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일러 점검 및 수리, 고효율 LED 조명등 교체, 가스타이머 안전장치 보급 등을 통해 에...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가 오는 2월 말까지 행정안전부와 전국 17개 시도가 함께 실시하는 정당현수막 일제 점검․정비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월 12일 정당현수막 개수와 설치장소 제한을 강화하는 개정 옥외광고물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난무하는 정당 현수막에 대한 인식개선 및 개정법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개정 법령에서는 정당별로 읍․면․동별 2개 이내만 설치할 수 있으며, 어린이 보호구역과 소방시설 주변은 설치가 금지된다. 보행자나 차량 운전자 시야를 가릴 우려가 있는 교차로,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주변은 높이 2.5m 이상으로 설치해야 한다. 또한, 다른 현수막과 신호기, 안전표지를 가리면 안되고, 10㎡ 이내 규격으로 현수막을 제작해야 하며, 정당명・연락처・게시기간(15일)을 표시하는 글자 크기는 5cm 이상으로 해야 한다. 이번 정당현수막 실태점검에서는 금지 장소 설치 여부, 정당별・지역별 설치개수, 표시・설치 방법 준수...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는 민간단체의 물환경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주민참여형 물관리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오는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주민참여형 물관리 지원사업’은 민간 주도의 물문화 육성을 위한 사업으로 금강·만경강 수계 대상 사업 1개소에 2천 3백 만원, 섬진강 수계 대상 사업 1개소에 2천 만원, 동진강 수계 대상 사업 1개소에 2천 만 원 내외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도내 환경관련 비영리민간단체 및 법인으로, 도내에 소재하지 아니한 단체나 동일한 사업으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중복지원을 받고 있는 단체, 영리단체 등은 지원이 제한된다. 도는 제출된 사업계획서를 토대로 서면심사, 현지점검 및 전문가 사전심사를 통해 사업수행능력, 예산집행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를 거쳐 지원대상과 지원규모를 결정할 계획이다. 유승민 전북도 물통합관리과장은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물관리 실천사업을 발굴...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는 2024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을 위해 오는 1월 31일까지 사업단 신청 접수기간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청년사업단은 지역 청년이 사업단을 구성·운영해 지역사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청년의 사회활동 참여기회 보장 및 지역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위한 사업이다. 대학 산학협력단, 사회복지법인,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제공기관 등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단 선정 시 채용인력의 70%이상을 청년(만18~39세)으로 구성해야 한다. 보건복지부 공모로 진행되는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2023년 우수사업단으로 선정된 9개 사업단과 함께 2024년 18개 사업단을 신규로 선정해 총 27개 사업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북에서는 이번 복지부 공모에서 더 많은 관내 청년사업단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제공기관별 맞춤 컨설팅을 진행해 신청에서부터 선정 과정 전반에 대해 모니터링하며, 공모에 참여하는 사업단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우리 쌀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보통’ 등급의 싸라기 혼입 한도를 20%에서 12%로 강화한 쌀 등급기준 고시 개정안이 이번달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19일 밝혔다. 시중에서 유통되는 쌀 등급은 ‘특’, ‘상’, ‘보통’으로 구분되며, 싸라기, 분상질립, 피해립 등의 혼입 정도에 따라 등급 기준을 설정하고 있다. 싸라기 함량이 높으면 밥을 하는 과정에서 수분의 흡수가 빨라져 ‘죽밥’이 되는 등 상대적으로 밥맛이 떨어지므로 ‘보통’ 쌀 등급의 싸라기 혼입 한도를 20%에서 12%로 대폭 강화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강화된 등급기준이 쌀 시장에 원활히 정착되고 유통돼 쌀 품질이 보다 나아질 수 있도록 도내 미곡종합처리장(RPC), 임·도정공장 등에 안내함과 동시에 쌀 등급기준을 지키지 않는 경우 과태료 및 형사처벌 대상임을 홍보해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맛있는 쌀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오는 18일 새롭게 출범하는 ‘전북특별자치도’를 축하하는 '전북투어패스 특별할인행사'가 오는 1월 22일부터 2월 4일까지 14일 동안, 최대 46% 할인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별할인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전북투어패스 인기상품에 대해 특별할인행사를 진행해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전라북도를 찾고 도민들이 좀 더 일상생활에서 특별자치도 출범을 체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판매는 온라인 채널(티몬, 위메프)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통합이용권(1‧2‧3일권)과 지역권(한옥마을권, 남원춘향여행권, 무주반디여행권)을 대상으로 기존 판매가격 대비 최대 46%라는 파격할인을 제공함으로써 관광객들의 구매를 유도,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도민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초성 맞추기’ 퀴즈 이벤트를 1월 17일부터 31일까지 14일 동안, 전북 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 누리소통망(SNS) 채널에서 진행하고, ...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올해 외식업 경쟁력 강화 및 농업과의 연계 활성화를 위해 ‘외식업 경쟁력 강화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본 패키지 사업은 외식업체의 식재료 공동 구매 및 조달에 필요한 제반 비용을 지원해주는 ‘우수식재료 소비확대 기반조성 사업’과 외식업체 희망 분야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으로, 올해 2개 사업에 7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우수식재료 소비확대 기반조성 사업’은 외식업체 대상 식재료 공동구매 및 조달이 가능한 외식 관련 법인·조직,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등에 인건비, 물류비, 창고 임차비 등 제반 비용 지원을 통해 도내에서 생산되는 식재료 활용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올해 전주시와 고창군이 선정돼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은 일반·휴게음식점에 경영관리, 마케팅관리, 메뉴개발, 푸드테크 도입 등 희망 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올해 완주군이...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행정구역 개편 사항을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1월 18일 시스템을 중단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행정구역 개편 작업기간 중 시스템을 통한 복지 민원 서비스 및 정부24, 무인민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증명서 발급서비스가 불가하다. 다만, 복지로(http://bokjiro.go.kr)를 통해 의료급여 증명서 등 6종의 증명서는 발급받을 수 있다. 복지로를 통해 발급이 안되는 기초수급자 증명서, 한부모가족 증명서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운영이 재개되는 1.19일 이후에 가능하다. 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1월 18일에 필요한 증명서는 이전에 발급 신청하시기를 당부드리며, 각 시·군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안내문을 부착하고 사전 안내해 민원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도(도지사 김관영)와 전북테크노파크가 도내 특수목적용 지능형 기계부품 기업들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2024년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역특화프로젝트 레전드 50+’는 중소벤처기업부가 17개 광역지자체의 주력산업 등과 연계, 지역의 혁신성장을 위해 3년간(2024년~2026년) 중점 추진하는 사업이다. 전북은 주력산업인 특수목적용 지능형 기계부품산업이 이 사업에 선정돼 2024년도 정책자금과 스마트공장, 혁신바우처, 수출바우처, 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 등 208.3억 원 규모, 107개 내외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전라북도내 사업장(본사, 지사, 공장 등)을 소재한 특수목적용 지능형 기계부품산업 해당 기업으로, 신청제외 대상에 모두 해당하지 않는 기업이어야 한다. 신청서류는 오는 2월 8일(목)까지 전북 과학기술 종합정보시스템에 온라인으로 제출하고, 선정 절차는 2월 중 외부 전문가의 사전검토와 서면...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안정적인 소득창출을 하기 위해 2024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전북은 산림소득분야 총사업비 144억 원으로 소액사업과 공모사업 2개 분야, 총 10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소득분야 소액사업으로 2024년에 6개 사업, 총사업비 108억 원을 투자해 생산기반조성, 환경임산물재배관리, 산림작물생산단지, 산양삼 생산과정 확인, 임산물 상품화 지원, 유통기반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산림소득분야 소액사업은 다음연도 사업에 대한 신청을 당해연도 상반기에 받고, 신청시기도 시·군별로 상이하므로 사업대상지 소재 각 시·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이나 해당 시·군 산림부서에 확인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산림청의 주요 정책들이 개선돼 많은 임업인들이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 먼저 임업인들이 임산물 생산 작업로를 개설하는 경우 위험구간을 포장하는 비용도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고, 임업인의 요구가 컸던 관리사(管理舍)도 지원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