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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의사집단 행동에 따른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협의체를 구성해 적극 대응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전북도는 지역응급의료 실무협의체를 개최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전북지역응급의료 실무협의체는 응급의료이송체계와 응급의료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강영석 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을 위원장으로 권기현 전북소방본부 119대응과장, 도내 권역, 지역응급의료센터장, 전북응급의료지원센터장 등 17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각 기관들 의 의료계 집단행동 장기화에 따른 도내 응급환자 병원 이송 체계 및 대응 사항 공유와 기관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전북자치도는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시범사업 활성화, 상급병원과 종합병원간 진료협력체계 강화, 진료과목별 전문(특화)의료기관 적극 활용을 통해 신속한 환자 이송 및 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의료기관 및 소방본부에 협조 요청과 함께 24시간 응급의료기관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할 ...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지난 4월 3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도내 조선업 기업체 신규근로자를 대상으로 ‘2024년 전북 조선업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전북 조선업 내일채움공제’ 사업은 2024년 1월 1일 이후 도내 조선업 기업체에 신규 입사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로자가 1년간 월 12만 5천 원 총 150만 원을 적립하면 정부와 지자체가 450만 원을 지원하는 소득보전 공제사업이다. 근로자는 이를 통해 총 600만 원을 받는다. 신청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이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신청방법은 근로자 또는 해당 사업장이 신청서와 필요서류 등을 첨부해 (사)캠틱종합기술원 일자리사업기획팀 이메일 주소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100명이다. 천세창 전북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전북 조선업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을 통해 전북 주력산업인 조선업종의 구인난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처우 개선과 장기근속을 유도해 조선산업 고용활성화...

전북도(도지사 김관영) 특별사법경찰과는 약물 오‧남용 방지와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실태 단속을 오는 4월 8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주요 관광지, 고속도로 휴게소, 역‧터미널 등 80여 개소로 봄철 방문객이 많은 곳 중심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안전상비의약품은 가벼운 증상이 있을 시 환자 스스로 판단해 시급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의약품으로 구매 편의성을 위해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주로 찾아볼 수 있으며, 의사와 약사의 처방 없이도 구입이 가능함으로 대량 구매 등에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도는 이와 같은 약물 오‧남용 방지를 위해 1회-1개 포장단위 판매(1개씩 분할결제 금지), 안전상비의약품 사용상 주의사항 게시, 변질‧변패 및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 저장‧진열, 판매가격 표시(표시된 가격과 실제 가격 불일치 금지) 등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판매자의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경각심 제고를 위...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대한민국 농생명산업수도로의 대도약을 위해 1조 7,103억 원 규모의 내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을 신청했다고 3일 밝혔다. 도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6대 전략에 기초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사업 예산수요를 신청했다. 먼저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을 위해 경영실습 농장과 지역특화 임대형스마트팜 및 청년 보금자리 조성, 판로확대를 위한 산지유통 활성화 지원 등 8개 사업에 772억이 반영됐고, ‘수요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지원, 로컬푸드 직매장, 외식업체 지역식재료 수급 활성화 등에 20개 사업에 1,765억 원을 신청하게 된다. 여기에,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위해 푸드테크 융합 연구지원센터, 스마트종자 연구개발, 동물의약품 임상시험 지원센터 구축 등 18개 사업에 794억 원을 신청했다. 최재용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도는 식품기업 매출액 7조원 달성, 농가소득 6천만 원 진입의 2대 목표를 달성하...

전북도(도지사 김영환)는 도민과 상생하고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축산업 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확대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이란 가축 사육밀도 준수, 축분 적정처리, 주변환경과의 조화 등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농장을 농식품부에서 지정하는 제도로,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조성 확대 시 축산업의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도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도내 깨끗한 축산농장은 1천119호(전국 6천671호, 16.8%)로 전남에 이은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수치다. 축사바닥 및 처리시설, 가축분뇨 관리 상태, 악취, 경관 중심 평가 등 평가표에서 70점 이상 획득해야 지정될 수 있으며, 지정된 농가는 축산관련 지원사업의 대상자로서 우선권이 부여되며 지정서 및 현판이 제공된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는 깨끗한 축산농장의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사후관리 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관리가 잘 이뤄지고 있는 농장에 ...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가 연안여객선(군산, 부안) 6척에 공공와이파이 구축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4월 1일부터는 여객선을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섬 주민은 물론, 도내 서해안 지역의 섬 관광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여행객도 여객선 내에서 무료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공공와이파이는 시내버스나 관광지, 버스터미널 등 다중 밀집장소에서 폭넓게 제공되고 있다. 하지만 도내 연간 23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여객선만은 예외여서 섬 주민과 여행객들의 불편이 있었다. 이에 전북자치도는 해당 시군과 함께 공공와이파이 설치 예산을 편성하고 올해부터 처음 시행해 연안여객선의 이용 서비스를 개선했다. 노홍석 전북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공공와이파이 구축으로 섬 주민들의 인터넷 이용환경이 개선되고 통신비 절감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며,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고군산 군도와 위도 등 도내 서해안의 도서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도 관광편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전북...

전북도(도지사 김영환)가 도내 청년들의 자립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고 27일 밝혔다. 전북도는 전북 자립지원사업에 대해 자문과 협력을 구하기 위해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협의체를 개최했다.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협의체는 도내 청년들의 자립준비를 돕기 위해 작년 12월 22일 의회, 시설, 학계, 변호사, 자립준비청년 등 9명 위원으로 최초 구성됐다. 이날 구성 후 처음으로 개최된 자리에서 자립지원사업에 대한 자문과 협력방안, 자립정착금 지원 관리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으며, 자립정착금 관리 방안으로는 사전 필수교육, 법적 문제 발생 시 신속한 법률지원, 자립정착금 수령 후 모니터링 강화 등이 논의됐다. 강동화 도의회 의원은 “조례 제정 이후,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구체적인 사업으로 이어져 조례제정의 의미가 있다”고 말했고, 김광혁 전주대학교 교수는 “보호아동부터 촘촘히 자립역량을 키워하고 있는 전북 정책에 대해 든든하다”고 했으며, 회의에 참가한 자립준비...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유동성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1,35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전북도는 김관영 도지사와 농협은행, 전북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등 도내 6개 금융기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금융지원’ 업무협약은 3고(고금리, 고환율, 고물가) 1저(저성장)의 복합 경제위기 장기화 대응을 위해 긴급 유동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미래선도형 신사업 융합 혁신기업의 연착륙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전북자치도와 금융기관이 함께 힘을 모았다. 출연재원은 전북특별자치도 20억, 6개 금융기관 70억 원 등 총 90억 원으로 전북신용보증재단에서 1,350억 원 규모의 보증지원을 시행하게 된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보듬자금 금융지원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과 소기업에 실질적인 금융지원으로...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아름다운 전통을 계승하고 현대적인 삶과 조화를 이루는 한옥 건축의 발전을 위해 2024년도 한옥건축지원 사업대상자를 오는 4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옥건축지원사업은 도내 한옥 건축을 희망하는 자에게 신축은 최대 5천만 원, 증축·개축·재축 또는 리모델링은 최대 3천만 원을 8동 내외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자 신청은 오는 4월 19일까지 각 시군 한옥건축담당부서에서 접수하며, 신청자격은 한옥 건축예정부지에 대한 토지사용 승낙을 받은 자로, 준공 후 5년 동안 한옥을 임의로 철거·멸실하지 않고 한옥을 등록해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단, 지원사업 신청 전에 착공 신고된 경우는 신청자격에서 제외한다. 김광수 전북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한옥건축지원사업을 통해 우리의 문화유산이자 아름다운 한옥 문화를 보존하고, 미래세대에 그 가치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고령화사회 노인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전북도는 2024년 노인일자리사업 활성화를 위해 시장형사업단 초기투자비 지원사업을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단 초기투자비 지원사업’은 노인일자리 사업 중 소규모 매장 등을 운영해 소득을 창출하는 시장형 사업단을 육성하고, 초기 사업비 지원이 없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지원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시설투자비, 장비구입비, 홍보비 등 사업단별 최대 3천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 1월부터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신청‧접수를 받아 1차 심사를 통해 학계 및 현장전문가로 구성된 2차 심사위원회 종합심사를 거쳐 도내 총 5개 사업단을 선정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5개 사업단에 소상공인희망센터, 전북노인일자리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업한 컨설팅과 현장점검 등 사업 초기부터 관리를 실시해 사업단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석면 전북특별자...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2024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신청 및 접수를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시행 3년 차를 맞이한 임업직불금은 지난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임업직불금을 받으려는 임업인은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동에 등록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올해부터는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오는 4월 1일부터 ‘임업-in 통합포털'에서 간편하게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및 지자체 인터넷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시·군·구 산림부서와 읍·면·동사무소, 산림조합으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와 자료를 받을 수 있다. 황상국 전북특별자치도 산림녹지과장은 “올해부터는 산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 방문 접...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스스로 꿈을 꾸고 이뤄가기 어려운 장애가정 청소년의 홀로서기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주요사업으로는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등 장애인가족지원, 전문가와 지역사회 지원, 두드림 사업이 있다.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사업은 저소득 장애부모를 둔 비장애아동(7-14세)과 대학생을 1:1로 매칭, 일상생활관리, 학습 및 학교생활지원, 문화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멘토로 활동한 대학생에게는 멘토활동비, 우수멘토 지원금 등을 제공하고 있다. 그 외 장애인 및 가족, 장애관련단체 및 기관에 장애인인권교육과 지역사회자원 연계를 통해 다양한 교육사업을 지원하고, 신체적·경제적 여건으로 문화적 접근이 쉽지 않은 장애인에게 문화생활공간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사회참여 기회를 높이는 문화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전문가와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는 지역실정에 맞는 장애인복지 세미나를 개최하는 재활심포지엄, 도내 초·중·고 비...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