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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와 도내 14개 시·군이 함께하는 민선 8기 ‘제5차 도-시군 정책협의회’가 2일 익산시청에서 열렸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정헌율 시장군수협의회장(익산시장)을 비롯한 시장·군수들이 참석해 도정의 주요 현안과 정책 성과를 공유하며, 전북의 밝은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서는 2036 하계올림픽 유치 협력, 전북특별법 시행에 따른 특례사업 본격 추진, 2025년 지자체 합동평가 대응 등 도정 주요현안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고자 머리를 맞댔다. 특히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을 목표로 한 ‘시군 우수정책 발표대회’와 ‘저출생 공동대응 업무협약’이 주목을 받았다. ‘시군 우수정책 발표대회’에서는 고창군이 대상을 수상했다. 고창군은 농업 보조사업 서류 간소화 및 계절근로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농업행정의 효율성을 높인 ‘원스톱 농업행정 서비스’를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공공형 먹거리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일 모든 실국장 및 출자·출연기관장이 참석한 합동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관련 논의와 실국 및 산하기관별 주요업무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김 지사는 모두 말씀을 통해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전북자치도의 도전과 혁신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주신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본격적인 올림픽 유치전이 시작된 만큼 전북의 저력을 보여주고 도민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북연구원 정은천 박사가 2036 하계올림픽 유치 필요성과 추진일정에 대해 브리핑하고, 이정석 문화체육관광국장이 각 분야별 협조사항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현장 방문 대상 시군 및 유관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환영 퍼포먼스 등 세부사항까지 철저히 준비해 올림픽 유치 활동이 단순한 행사를 넘어 전북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전북자치도는 1월 올림픽 평...

월드비전이 전라북도 가족돌봄 청년에게 난방비를 지원하는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전라북도 거주 가족돌봄 청년이며, 지원액은 가구당 최대 50만 원이다. 신청은 12월 12일부터 23일까지 월드비전 전북지역본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청과 캠코가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한 국유재산 활용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은 저렴한 임대료로 주거를 확보하고, 자립을 위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월드비전이 전북도내 가족돌봄 청년에게 난방비를 지원했다.

전라북도는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내에 혁신의료기기 실증센터를 개소했다. 이 실증센터는 의료기기 개발 및 실증을 지원하는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의생명 산업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자치도는 방위산업 발전, 지속가능한 에너지전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지역 언론, 산업계, 대학, 연구기관이 모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내 지역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포럼이 열렸다. 포럼에서는 라이즈 체계 내에서 전북의 산업육성 및 지역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라이즈 추진을 통해 지역발전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탄소중립 포럼을 개최하고 재생에너지 개발과 지역 협력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독일의 재생에너지 정책을 소개하고, 전북도 내 사업자와 지자체가 지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는 재생에너지 개발을 위해 지역 협력과 시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쌀값 안정화를 위해 논 타작물 확대와 벼 재배면적 감축에 나섰다. 이를 통해 쌀 생산량을 줄이고, 식량자급률을 제고하며, 농업을 다각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수산기술연구소가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바지락 종자 500만 마리를 무상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전북 연안의 바지락 생산량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패류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도내 해양 자원 활성화를 위한 투자와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지원수질과 원미옥 주무관이 '2024년 제28회 민원봉사대상' 본상을 수상했다. 원 주무관은 19년간 민원 현장에서 혁신적인 시책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도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국민 중심의 민원 정책을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행정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주장학숙이 입사생, 졸업생, 임직원을 대상으로 떡볶이 페스타 참여와 채계산 방문을 통해 전북의 지역문화를 이해하는 활동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전통 장류, 지역 축제, 자연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이해도를 향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