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2036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홍보 영상을 제작하여 도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옥외 전광판,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 영상을 배포하고 있으며, 유튜브 숏폼 영상 댓글 이벤트를 통해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올림픽 유치에 대한 도민들의 열망을 보여주고, 내년 2월 국내 개최 후보 도시 선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우수기관 선정! 8억 5천만 원 특별교부세 확보. 도내 11개 시군도 나 등급 획득, 각 5천만 원 지원. 교통요금 동결, 도시가스 소매요금 인상 최소화 등 물가 안정 노력 인정받아. 착한가격업소 지원 확대, 바가지요금 점검 등 적극적인 정책 추진.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도민 경제 회복 시책에 활용 예정.

전북특별자치도, 친환경 산악관광진흥지구 활성화 위한 6개 선도지역(진안, 무주, 장수, 임실, 고창, 부안) 선정 및 업무협약 체결. 산악관광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기대.

전라북도와 완주군이 주최하는 '전북 문화콘텐츠 협력 네트워크(JCCP)' 출범식이 11월 2일 완주군 이서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완주장애인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JCCP 협약식, 완주군수 환영사, 행정부지사 및 시장·군수 축사 등이 진행되며, 2부에서는 기조 연설과 4개 시·군의 상생전략 발표가 이어진다.

전주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선정! 전통과 미래 융합, 200억 투입 예정… 전북 문화 위상 높아질 전망

전북특별자치도, 2024 빈집 정비 등 경관개선사업 공공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전국 최초 빈집 철거비 지원, 리모델링 사업 등 꾸준한 노력 인정받아 기관표창 수상. 2024년 국비 8.28억 확보, 100동 정비 진행, 2025년 220여 동 정비 목표.

전북특별자치도는 '내집앞 이동장터' 시범사업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식약처 규제혁신 과제로 도입된 이 사업은 냉장·냉동 차량으로 식료품을 판매하여 농촌 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인다. 진안군, 임실군 4개 마을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지속적인 운영이 기대된다.

HD현대인프라코어, 군산에 1,168억 원 투자해 방산·발전용 엔진 생산공장 증축... 2027년까지 공장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전북특별법 131개 조문을 75개 사업화 과제로 확정, 즉시 시행 53건(71%), ‘25년 16건, ’26년 이후 6건 시행 예정. 지구·특구 조성, 농생명산업 육성, K-문화산업 추진, 고령친화산업 복합단지 조성, 첨단산업 활성화, 생활밀접형 특례 시행, 핵심산업 인력·제도 지원, 국가예산 사업 발굴, 시행령·조례 정비 등 다양한 분야의 특례를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

전북도, 고위공직자 기강해이 및 정책 추진 논란 등에 대한 쇄신안 발표. 고위공직자 상시 모니터링, 기존 감사체계 강화, 공직기강 교육 강화, 업무추진비 집행관리 강화, 임기제 및 산하 공공기관장 채용 검증 강화, 산하 공공기관 관리체계 확립, 정책 취약점 분석 및 내부 소통채널 다변화, 도의회 정책 소통 활성화, 정책 홍보기능 강화 등을 통해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축 목표. '도정혁신 Red팀' 운영으로 직원 의견 수렴 및 주요 사안 정보 전달 예정.

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 제8기 졸업생 350여 명 배출, 2년간의 교육과정 마치고 농업 분야 리더로서의 새 출발

전북특별자치도, 11년 연속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2024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406개 서비스 제공기관에서 2,400개 일자리 창출, 약 22,000명 서비스 이용. 시군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 고도화 등 체계적인 품질관리로 이용자 만족도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