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는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로 확대를 위해 CU편의점 도청점 입점을 추진한다. 부안 바다의향기 등 2개 시설에서 생산하는 육포, 김, 부각, 미역 등 4개 품목이 '25년 1월부터 판매될 예정이며, 향후 품목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의무구매비율 1.1% 상향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전북자치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홍보를 위해 '어린이 올림픽 체험존'을 2024년 12월 31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 양궁, 역도, 골프, 클라이밍 등 4개 종목 체험과 유치 응원 카드 작성 활동을 통해 가족 단위 체험객의 올림픽 유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는 인구소멸지역 10개 시군,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학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마을의 설화, 민담 등을 시, 소설, 연극 등으로 창작하여 주민 자긍심 고취 및 지역 활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사전조사, 설명회, 공모, 사업추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는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함께 살피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설 보내기'를 위한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7개 반 78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지역경제, 민생회복, 안전대책, 편의제공 4개 분야 16개 과제에 집중한다. 2025년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 브리핑은 1월 15일 행정부지사가 진행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조기 추진 계획 점검… 14개 시·군 123개 지구 대상으로 2월 말까지 설계발주 및 보상계획 공고 등 추진, 6월 말까지 우기 전 주요공종 완료 예정

전북자치도는 제야축제, 해넘이, 해맞이 행사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도, 소방, 경찰, 시설, 전기 등 전문가 합동점검과 함께 시·군 자체점검도 병행하여 인파밀집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주최 측의 안전관리계획 검토 및 지도, 현장점검, 상황유지 및 예찰 등을 통해 안전한 행사 진행을 도모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채용 정보 제공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16개 기관의 상반기 채용계획(총 93명 예정)을 통합 공고한다. 도 홈페이지에서 12월 30일 주간에 확인 가능하며, 기관별 채용 직렬, 인원, 시기, 절차 등을 안내한다. 전북개발공사를 포함한 16개 기관의 개별 채용과 경제통상진흥원 등 10개 기관의 통합 채용(25명, 5월 예정) 정보를 제공한다.

전북자치도는 데이터 기반 조직 분석 및 인력 재배치 방안 마련을 위해 2024년 11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조직 진단을 실시한다. 생산문서 분석 프로그램을 활용한 정량·정성 진단을 병행하여 조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36 하계올림픽 유치 성공을 위한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현장평가 리허설, 예상 질의 답변, 유치 논리 보강 등을 논의했다. 도내 체육학과 교수진들은 지역 주민의 지지가 유치 성공의 핵심 요소임을 강조하며 도민 역량 결집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전북은 이번 자문을 바탕으로 1월 대한체육회 현장평가에 대비하여 유치 논리와 전략을 보완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무안공항 항공기 사고에 대한 긴급 대응 및 피해자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상황관리 회의를 개최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도 차원의 지원을 약속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항공기 사고 대응 체계 강화를 지시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대책반 운영, 구급차 및 헬기 투입, 피해자 심리 상담 및 구호 물품 지원, 장례 및 안치 지원 등이다.

전라북도는 12월 27일 21시부터 대설 비상 2단계를 발령하고, 도로 제설, 비상근무, 대책회의, 안전관리, 도민 홍보, 예찰 및 점검, 한파 대비 등의 조치를 시행 중이다. 500개 이상의 도로 구간에서 제설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1,800여 명이 비상근무 중이다. 도민들에게 재난문자, SMS 등을 통해 대설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한파쉼터 운영 및 시설물 점검 등 한파 대비에도 힘쓰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밤, 대설 및 한파 대응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비상 2단계를 가동했다. 기상청은 전북지역에 1~15cm, 많은 곳은 20cm 이상의 폭설과 강풍, 520mm의 강우량을 예보했다. 전북도는 취약구간 제설, 붕괴·전도·미끄러짐·정체·고립 등 5대 취약분야 예찰 강화, 한랭 질환자 응급의료체계 점검, 한파 취약계층 건강 관리 등을 통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