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농식품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농식품기업 지원사업' 대상자를 공모한다. 19억 원 예산으로 농식품기업 맞춤형 지원, 스마트 HACCP 지원, 창업 식품기업 지원 등을 추진하며, 특히 스마트 HACCP 지원사업은 중요 관리점 모니터링 자동화 설비 지원과 컨설팅을 병행하여 식품 안전성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한다. 1월 13일부터 2월 10일까지 신청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북자치도 및 시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4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의무구매 비율 1.31%를 초과 달성했다. 도는 전 부서 대상 홍보, 교육, 컨설팅 등을 통해 이러한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 의무구매 비율이 1.1%로 상향됨에 따라 컨설팅 및 교육 확대, 판매행사 개최 등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특히, 중증장애인생산품을 도청 내 CU 편의점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선정하여 유통 및 홍보를 강화하고, 향후 입점 품목 및 답례품목 확대를 통해 우선구매 활성화와 지역 경제 선순환을 도모할 방침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월 14일까지 '2025년 상반기 전북 청년 직무인턴' 인턴십을 진행한다. 210명의 청년들이 37개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 5주간 직무 체험을 하게 된다. 이 사업은 청년들에게 직무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내 취업을 장려하기 위한 전북자치도의 대표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전북자치도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등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도내 취업 초기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농업, 중소기업 등 다양한 산업에 종사하는 청년 3,000명에게 최대 1년간 월 30만 원의 정착지원금을 지원하며, 신청은 1월 13일부터 2월 5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 수산기술연구소가 전국 최초로 김 육상양식 기술을 확보, 연중 고품질 김 생산 가능성 열어. 해양 오염 및 질병 관리에 유리하며, 적은 면적에서 고생산량 달성. 풀무원, 공주대, 군산대 등과 협력하여 핵심 기술 개발 및 생산 기간 단축, 성장률 향상. 스마트 배양 기술 도입으로 생산 단가 절감. 2025년 국가 R&D 사업 공모 예정.

전북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1월 31일까지 지역사랑상품권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 카드·모바일 상품권은 월 구매한도를 최대 100만원, 할인율은 20%까지 확대하며, 지류형 상품권은 10% 할인, 최대 30만원으로 유지된다. 전북자치도는 본예산 73억원과 추경예산 50억원을 투입하여 소상공인 매출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3일 베트남 축구의 영웅이자 한국 축구계의 전설적인 지도자인 박항서 축구감독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박 감독은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 활동 등 전북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노후 산업단지 재편을 위해 2025년 산업단지 관리계획을 수립, 593억원을 투입하여 70개 산업단지를 미래 신성장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 군산·완주일반산단 구조고도화, 군산·전주 스마트그린산단 사업, 재생사업, 청년문화센터 건립, 농공단지 기반시설 정비 등을 통해 기업 혁신성장, 청년 유입, 근로 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 진안군과 함께 폭설 취약시설인 진안군 마령면 계서리 인삼농가를 방문해 피해 예방 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지난 6일부터 이어진 폭설과 강추위, 그리고 15일 추가 강설 예보에 따라 선제적 조치가 시급한 상황에서, 계서리 인삼농가는 차광막 제거와 지주 보강 등의 조치로 시설물 붕괴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전북자치도는 도민과 관계 기관의 노력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으며, 추가 강설에 대비해 취약시설 안전 점검과 제설재 사전 살포 등 피해 최소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폭설 피해 조사를 신속히 진행하여 20일까지 복구 계획을 확정하고, 즉각적인 응급 복구를 통해 2차 피해 방지에 힘쓸 계획이다.

전북연구원 이남호 원장이 '제5회 대한민국 청렴 대상' 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전북대 총장 재임 시절 탁월한 리더십과 청렴성을 바탕으로 대학 경쟁력 강화, 재정 확보, 약학대학 유치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북 부안군 육용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 확진 판정. 전국 23번째 발생. 전북도는 초동대응팀 투입, 육용오리 24,000수 살처분, 반경 10km 내 방역지역 이동제한 및 소독 강화 등 방역 조치 시행. 농가 단위 방역수칙 준수 당부.

전북 부안군 육용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 검출, 전국 22번째 발생. 전북도는 초동대응팀 투입, 예방적 살처분 및 24시간 이동 제한 명령 발령. 농가·축산시설·차량 소독 등 방역수칙 준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