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는 친환경차(전기·수소), 자율주행차 산업 기반을 구축하여 미래 자동차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합니다. 수소상용차 신뢰·내구성 검증센터를 구축하고, 새만금 지역에 자율주행 실증단지를 조성합니다. 또한, 내연기관 부품기업의 미래차 부품 전환 지원 및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를 통해 미래차 산업 기반을 마련합니다.

전북은 민군 협력 실증체계 구축을 통해 K-방산기업 유치 및 첨단기술 테스트베드 조성으로 방위산업 전초기지 도약을 추진한다. 정출연과 협력하여 실증단지 인프라 구축 기획 협의체를 운영하고, "첨단소재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 국가R&D 공모 참여를 계획 중이다. 민군 실증·연구단지 조성 국가과제 기획(NST-전북자차도) 및 국방특화연구실, 미래국방가교기술개발 등 340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전북, 삼성전자와 협력하여 스마트 제조혁신 가속화! 전 시·군 스마트공장 확대 및 사업예산 증액, 전북특별법 개정으로 제도적 지원 강화 예정.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첨단新산업 생태계 구축으로 글로벌 생명경제 혁신거점 도약!'을 목표로 3개 핵심 과제와 13대 실행과제를 추진한다. 그린바이오 기반 바이오산업 강화,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고도화, 첨단소재 기반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미래차 산업 기반 구축 등 핵심 프로젝트에 집중할 계획이다. 바이오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첨단바이오 R&D 지원 확대, 이차전지 특화단지 중심 연구인프라 구축, 수소산업 집적화 기반 마련, 주력산업의 친환경·디지털 대전환 등을 통해 글로벌 생명경제 혁신거점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2025년 전북시민대학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전북 14개 시군 및 도내 대학 관계자들에게 사업 운영 방향과 공모 계획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전북시민대학 사업은 평생학습 사회 조성, 지역사회 성장 지원, 지역과 지역대학 간 연계·협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2023년부터 시군과 지역 대학이 협력하여 운영되어 왔다. 2025년 사업 공모는 9월 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모든 지자체는 도내 지역 대학과 컨소시엄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술 패권 시대,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임무중심 R&D 혁신정책 필요성 대두. 전북은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해 혁신자산 연결 생태계 소프트웨어 구축이 중요하며, 전북연구원은 혁신기관 협력 생태계 구축에 적극 지원할 예정.

전북특별자치도는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관리감독자 정기 안전보건교육 과정’을 신설하고, 84명의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제1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기관에 특화된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이행을 위한 전문 강의를 제공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익산역에서 도민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익산시, 익산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화재 및 에스컬레이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다중이용시설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4년 안전점검의 날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통해 도민 안전의식을 높여갈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미래 수산업을 이끌 청년 어업인을 육성하고 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수산업 경영인'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어업인 후계자 28명, 우수경영인 6명을 선발하여 최대 5억 원(후계자)과 추가 2억 원(우수경영인)의 금융 지원과 맞춤형 경영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은 2월 말까지이며, 도내 수산기술연구소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익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조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20억 원의 예산을 확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반려동물 친화 관광 환경 구축에 나선다. '다다익멍 익산' 사업을 통해 반려동물 특화 콘텐츠 개발, 수용태세 확립, 확산발전 전략 등을 추진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생활 인구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기후테크 산업을 지역 혁신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 스타트업 육성, 테스트베드 조성 등 정책을 추진한다. 지속가능 에너지, 배터리, 모빌리티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후테크 기업 유치 및 협력 확대를 통해 미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의료원 급성기진료시설 및 감염병전담병동 확충 완료. 410억 원 투입, 응급의료센터, 수술실, 중환자실 등 신설로 지역 내 급성기 의료 서비스 공백 최소화 및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기존 시설 리모델링 통해 진료 환경 개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