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원광대 글로컬대학 750억 지원. 600억 규모 지역상생사업 본격 추진. 농생명·의생명·생명서비스 산업 연계, 지역 맞춤형 사업 발굴. 전북도-원광대-시군-유관기관 협력, 생명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창출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는 독일 잘란트주 부총리 및 경제진흥공사 대표단과 함께 도내 바이오·수소·에너지 기업의 독일 진출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북의 9개 기업이 참여하여 독일 시장 진출 가능성을 논의하고, 잘란트주의 투자 환경을 확인했다. 잘란트주 대표단은 전북대병원, 카이바이오텍, 새만금 에너지융복합산업단지를 방문하여 전북의 바이오·에너지 산업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전북도는 KIST유럽연구소 내 전북글로벌BIO기술협력센터를 통해 도내 기업의 유럽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3.1절 106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독립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김관영 도지사는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훈·포장을 전수하고, 기념사를 통해 선열들의 희생에 감사하며 더 나은 전북과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 2036 하계올림픽 대한민국 대표 후보도시 단독 선정! 도민의 열정과 헌신으로 난관 극복, 올림픽 유치 향한 꿈을 현실로 만들겠다는 의지 표명.

전북, 2036 하계올림픽 대한민국 대표 후보도시 단독 선정! 도민의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이뤄낸 쾌거. 전북은 인프라 부족 등 우려를 극복하고 국제적인 도시로 성장할 가능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대표로 올림픽 유치 경쟁에 나선다. 전담 조직 구성, 정부 협의, 연대 도시들과의 협력 등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하며, 지속가능한 문화올림픽을 지향하는 차별화된 유치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로 선정! 대한체육회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49표 획득, 서울(11표) 제치고 유치 경쟁력 입증. 수년간의 준비와 도민 참여, 비수도권 연대 전략으로 쾌거 달성. 40조 원 이상의 생산유발효과, 44만 명 이상의 취업유발효과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방역대책기간을 3월 14일까지 2주 연장하고 위기 대응 단계 ‘심각’을 유지한다. 거점소독시설 운영과 강화된 정밀검사를 지속하고, 철새도래지 집중 소독 주간을 운영하여 추가 유입 차단에 나선다. 가금농가에는 차단방역 수칙 준수와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를 당부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 건강 보호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13억 원을 투입, '2025년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총 5,419동(주택 4,103동, 비주택 635동, 취약계층 지붕개량 681동)을 목표로, 주택 최대 700만 원, 비주택(200㎡ 이하) 전액, 지붕개량 시 일반 최대 500만 원, 취약계층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 노인 및 어린이 시설(200㎡ 이하)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3월 시군 누리집을 통해 공고 및 신청 접수 후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새만금 신항만과 부안을 중심으로 크루즈산업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크루즈산업 발전위원회를 출범하고, 새만금개발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크루즈선 유치 및 기반 시설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또한, 부안 다모항 크루즈 항로 개설을 위한 국제 협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기항지를 위한 조사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북을 대한민국 8대 크루즈 기항지로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소방본부는 8월 28일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소방안전교육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요자 맞춤형 강의 기법과 스피치 전문가 코칭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소방안전강사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자와 아나운서 출신 강사가 교육을 담당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3월 4일부터 소방 업무 혁신을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온라인 교육을 도입한다. 챗GPT, 코파일럿 등을 활용한 자료 검색, 데이터 분석, 보고서 작성, 이미지 및 영상 제작 등 57개 과정으로 구성된 교육을 통해 3,456명의 소방공무원의 행정 혁신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2021년 AI 음성인식 119 신고 시스템 도입에 이은 혁신적인 시도로, 향후 AI 기술을 활용한 효율적인 의사결정 체계 구축을 통해 도민 안전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부안해역 어선 화재사고 발생에 따라 2월 24일부터 4월 18일까지 유관기관과 합동 어선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10톤 이상 노후 어선, 안전점검 미참여 어선, 최근 사고이력 어선, 2인 이하 1일 조업선 등 100척 이상을 대상으로 필수 설비, V-PASS, 소방장비 등을 점검하고, 안전수칙 교육 및 홍보도 병행한다. 또한, 외국인 선원 증가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 방안 마련 및 안전교육 시스템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