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소방본부는 문화재 방재의 날을 맞아 국립태권도박물관을 방문하여 화재 예방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화재 위험 요인 사전 제거, 피난로 확인, 화재 사례 전파, 대피 요령 안내 등을 점검하고 관계인 안전 의식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소방시설 화재안전조사와 전시물 반출 합동 훈련 및 비상대피 교육 훈련도 병행 실시했다. 전북소방은 27일까지 도내 국·공립 박물관과 미술관 39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추진 중이다.

전북소방본부, 2025년 2월부터 12월까지 화재안전취약계층 15,270가구에 소방시설 및 안전물품 지원사업 추진. 소방관서 미설치 읍·면 지역 70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우선 지원. 소화기, 화재감지기 등 8종 물품 지원 및 화재 예방 교육 병행.

전북특별자치도는 5월 30일까지 실뱀장어 불법 포획 및 유통 방지를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해양경찰, 시군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어획부터 유통·판매까지 전 단계에 걸쳐 불법 행위를 점검하고, 금강하구, 새만금 방조제, 곰소만 등 불법 우심 지역을 중심으로 주·야간 단속을 강화한다. 드론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감시 및 현수막 설치, 교육·홍보 활동도 병행하여 불법 어업 근절에 힘쓸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2025년부터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14만 원으로 인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 문화·예술·체육·관광 분야 사용 가능... 발급 신청은 11월 28일까지, 사용 기한은 12월 31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는 2월 17일부터 4월 2일까지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급경사지, 옹벽, 절토사면 등 8개 분야 4,530개소를 대상으로 낙석, 붕괴, 산사태 등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표본 점검도 병행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조치, 중대한 결함은 사용 금지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는 2025년 상반기 전북 청년 직무인턴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21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5주간 37개 기관에서 진행된 이번 인턴십은 청년들에게 직무 체험과 취업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청년들은 실무 경험, 맞춤형 교육, NCS 시험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았으며, 하반기 프로그램은 4월부터 참여 기관 및 기업 모집을 시작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휴식 및 체험 공간 제공과 산림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해 4개의 신규 자연휴양림 조성 및 7개 자연휴양림 보완사업에 109억 원을 투자한다. 정읍 내장산, 진안 군립, 고창 구름골, 부안 위도 자연휴양림 등 지역 특색을 살린 휴양림을 조성하고, 기존 휴양림의 시설 개선 및 편의성 증진에도 65억 원을 투입한다. 최근 5년간 전북 자연휴양림 방문객 수가 168% 증가함에 따라, 문화·교육·치유 기능을 갖춘 복합 산림복지 공간으로 발전시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 도시 결정을 앞두고 축구 전설 이회택 회장과 탁구 스타 현정화 감독을 홍보대사로 추가 위촉하며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존 홍보대사 7명과 함께 재능기부 형식으로 홍보 캠페인, 공식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전북 전주완산소방서 119구조대가 소방청 주관 전국 119구조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구조대’로 선정됐다. 13일 열린 현판식에는 이오숙 전북소방본부장, 박덕규 전주완산소방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전주완산소방서 119구조대는 항공구조대 연계 산악사고 특별구조훈련, 철거 예정 건물 활용 화재진압·인명구조 훈련 등을 통해 전 평가항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3일 고창 매일유업 상하공장을 방문해 유가공품의 위생 및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원료 관리부터 최종 생산까지 모든 공정을 확인하며 품질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 조치를 점검했다. 이를 통해 위해 요소를 사전 차단하고 품질관리 시스템 강화를 독려하며, 도민 안전 먹거리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국민연금공단이 가명정보 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가명정보 적정성 검토체계 구축 및 안전한 데이터 활용 환경 조성에 협력하며, 데이터 기반 행정혁신, 국민 맞춤형 서비스 확대, 디지털 산업 육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는 2025년 동물보호 및 복지 강화를 위해 169억 원을 투입하여 반려동물 친화 공간 확대, 유기동물 보호 및 안전 관리 강화, 개식용 종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반려동물 동반 캠핑장 추가 조성, 놀이시설 확충, 동물보호센터 신축, 동물등록 지원 확대, 유기동물 입양 지원, 길고양이 및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 확대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