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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유가공품 안전관리 현장 점검

AI 요약전북특별자치도는 13일 고창 매일유업 상하공장을 방문해 유가공품의 위생 및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원료 관리부터 최종 생산까지 모든 공정을 확인하며 품질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 조치를 점검했다. 이를 통해 위해 요소를 사전 차단하고 품질관리 시스템 강화를 독려하며, 도민 안전 먹거리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유가공품 안전관리 현장 점검
전북특별자치도는 13일 고창군에 위치한 매일유업 상하공장을 방문해 우유·치즈·요구르트 등 유가공품의 위생 및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내 유가공업소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오택림 전북자치도 도민안전실장이 현장을 찾아 원료 관리부터 최종 생산까지의 모든 공정을 철저히 확인하고, 품질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 조치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고창 매일유업 상하공장은 엄격한 위생관리와 첨단 자동화 설비를 갖춘 유가공업체로, 도내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다양한 유제품을 공급하는 주요 생산시설이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더욱 강화된 품질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독려했다.

오택림 전북자치도 도민안전실장은 “우유, 치즈, 요구르트 등 유가공품은 도민들의 식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만큼, 원료부터 최종 소비까지 전 과정에서 철저한 위생·안전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식품 및 축산물의 위생관리를 더욱 강화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자치도는 식품위생, 축산물, 원산지, 공중위생, 의약품, 청소년, 환경, 부동산, 산림보호 등 다양한 민생분야에서 불법행위를 엄격히 단속하고 있다. 해당 불법행위를 발견 시 특별사법경찰과로 전화(☏280-1399) 또는 안전신문고 앱(www.safetyreport.go.kr)을 통해 신고‧제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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