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으로 45명 자립 성공. 2025년까지 104명 추가 지원 예정. 보건복지부와 협력하여 사업 확대 추진.

이오숙 전북소방본부장은 18일 전북도립국악원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화재예방 현장 행정을 펼쳤다. 최근 부산 신축공사장 화재 사례를 공유하고, 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화재 위험 요소를 점검하며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특히 내부 마감 공사 과정에서 화재 위험이 커지는 만큼 소방시설 작동 여부 확인과 작업자 대상 피난·대피 훈련 강화를 강조했다. 전북소방본부는 19일부터 3월 17일까지 도내 대형 공사장 40개소를 선정해 집중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연구소는 도내 축산농가 300명을 대상으로 한우·젖소 외 염소 사양관리까지 포함한 10개 과정의 맞춤형 축산기술 교육을 운영한다. 2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교육은 대부분 무료이며, 현장실습교육(WPL)을 제외하고 기수당 10~20명 소수정예로 운영된다. 특히 생축 활용 인공수정 실습 교육 만족도가 90% 이상으로 높다. 거주지 시군 축산 관련 부서에 신청하면 참여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는 3.1절을 맞아 도내 유일 생존 애국지사 이석규(99) 지사를 방문해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격려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석규 지사는 1943년 독립운동으로 옥고를 치렀으며, 2010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전북도는 독립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해 생존 애국지사에게 지급되는 호국보훈수당을 2024년부터 3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인상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지원 강화를 위해 TF 회의를 개최하고, 주거비·이사비·보증금 반환 보증료 지원 확대 등 구체적인 대책을 논의했다. 전북자치도는 피해지원반과 피해예방반을 운영하여 피해자 보호와 사기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추진 중이며, 법률상담, 예방교육, 시군 협력 등을 통해 피해 최소화에 나설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구)자림복지재단 부지에 900억 원을 투입하여 2027년까지 장애인 복합커뮤니티 타운을 조성한다. 장애인종합지원센터, 장애인고용교육연수원, 장애인 직업중점 특수학교, 장애인일자리종합타운 등이 포함되며, 장애인 자립, 고용, 교육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여 장애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첨단전략산업 및 화학물질 취급 기업 대상 환경·안전·보건 전반에 대한 집중 컨설팅을 2월부터 추진한다. 지난해 시범사업의 긍정적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컨설팅 지원 분야 이원화, 시설개선비 지원 단가 상향 등 지원 내용을 보완하여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특별법' 시행에 따라 농생명산업 거점 육성을 위해 남원, 진안, 고창 3개 지역에 농생명산업지구를 지정할 계획이다. 각 지구는 스마트팜, 홍삼한방, 김치특화산업 등 지역 특성에 맞춰 조성되며,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를 거쳐 상반기 내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 발전과 대학 경쟁력 향상을 위한 '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시행계획을 의결하고, 840억원 규모의 라이즈 공모를 추진한다. 또한, 글로컬대학30 공모 대응 방안을 논의하며 지역-대학 동반 성장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염원을 담아 기획한 역사 판타지 공연 '태권유랑단 녹두'가 3회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태권도, 동학, 전통음악을 결합한 이 공연은 올림픽 정신과 동학의 인간 존중 사상을 표현하며 문화올림픽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관객들은 공연의 하이라이트에서 촛불을 들고 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감동을 더했다.

전북특별자치도, 2025년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에서 전국 최다 4개소 선정. 2021년부터 5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으로 총 26개소 운영, 66억 4,900만원 투입. 사회적 약자 대상 농업 활동 기반 돌봄·교육·고용 서비스 제공.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경제 불황 속 민생 회복을 위한 신속한 재정 집행과 도민 체감형 정책 홍보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AI 확산 방지를 위한 초동 방역 조치와 메가비전 프로젝트 추진, 첨단산업 육성 전략 마련을 지시했으며,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간부 공무원들의 솔선수범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