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제117회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친화기업인 ㈜육육걸즈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여성 근로자의 사회 참여를 응원했다. ㈜육육걸즈는 전체 직원의 97%가 여성이며, 여성이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전북도는 여성친화기업 확대 및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촉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비전포럼, 다자녀 가장들과 함께하는 저출산 극복 토론회 개최. 다자녀 양육의 어려움과 정책적 대안 모색, 김관영 도지사 특강 진행 및 지원 정책 소개.

전북특별자치도는 신학기 식중독 예방 위해 3월 4일부터 24일까지 유치원, 학교 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 395개소 대상 합동 점검 실시. 소비기한 준수, 식재료 보관, 조리장 위생 등 점검 및 식중독 원인균 검사, 예방 교육 병행.

전라북도, 3월 "여행가는 달" 맞아 다양한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관광지 무료입장 및 할인, 숙박료 할인, 관광택시 할인, SNS 인증 이벤트 등 혜택 풍성... 전북투어패스, 카페플러스권, 관광기념품 할인 및 시·군별 특화 이벤트 진행... 진안군, 관광 소비금액에 따라 여행 경비 차등 지급... 임실·부안, SNS 인증 이벤트 통해 경품 증정

전북특별자치도,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발표… 도민 건강 수준 및 생활습관 개선 확인, 월간 음주율 전국 최저, 18개 지표 긍정적 변화, 비만율 전국 평균보다 낮지만 체중조절 시도율과 걷기 실천율은 개선 필요, 맞춤형 건강증진사업 확대 예정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지역 건설업체 지원을 위해 '2025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계획에는 공공공사 조기 발주, 지역업체 참여율 확대, 새만금사업법 시행령 개정, 전북특별법 특례 반영, 공장 신축 시 지역 건설업체 참여 인센티브 제공, 공공공사비 현실화 지원 등이 포함된다. 도는 민관합동 홍보 세일즈 활동을 통해 대형 건설사의 지역업체 활용을 촉진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원광대 글로컬대학 750억 지원. 600억 규모 지역상생사업 본격 추진. 농생명·의생명·생명서비스 산업 연계, 지역 맞춤형 사업 발굴. 전북도-원광대-시군-유관기관 협력, 생명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창출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는 독일 잘란트주 부총리 및 경제진흥공사 대표단과 함께 도내 바이오·수소·에너지 기업의 독일 진출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북의 9개 기업이 참여하여 독일 시장 진출 가능성을 논의하고, 잘란트주의 투자 환경을 확인했다. 잘란트주 대표단은 전북대병원, 카이바이오텍, 새만금 에너지융복합산업단지를 방문하여 전북의 바이오·에너지 산업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전북도는 KIST유럽연구소 내 전북글로벌BIO기술협력센터를 통해 도내 기업의 유럽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3.1절 106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독립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김관영 도지사는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훈·포장을 전수하고, 기념사를 통해 선열들의 희생에 감사하며 더 나은 전북과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 2036 하계올림픽 대한민국 대표 후보도시 단독 선정! 도민의 열정과 헌신으로 난관 극복, 올림픽 유치 향한 꿈을 현실로 만들겠다는 의지 표명.

전북, 2036 하계올림픽 대한민국 대표 후보도시 단독 선정! 도민의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이뤄낸 쾌거. 전북은 인프라 부족 등 우려를 극복하고 국제적인 도시로 성장할 가능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대표로 올림픽 유치 경쟁에 나선다. 전담 조직 구성, 정부 협의, 연대 도시들과의 협력 등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하며, 지속가능한 문화올림픽을 지향하는 차별화된 유치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로 선정! 대한체육회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49표 획득, 서울(11표) 제치고 유치 경쟁력 입증. 수년간의 준비와 도민 참여, 비수도권 연대 전략으로 쾌거 달성. 40조 원 이상의 생산유발효과, 44만 명 이상의 취업유발효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