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신학기를 맞아 초·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필수 예방접종을 무료 지원한다. 초등학교 입학생은 DTaP, 폴리오, MMR, 일본뇌염 4종, 중학교 입학생은 Td 또는 Tdap, HPV(여학생), 일본뇌염 3종이 대상이다. 미접종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보건소에서 무료 접종 가능하다. 전북자치도는 교육청과 협력해 접종 여부를 점검하고 미접종자에게 접종을 독려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 '2025년 인구정책 시행계획' 및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 확정. 모든 세대 행복 위한 6대 전략, 1조 3,816억 투입, 190개 사업 추진. 인구감소지역 10개 시군 대상 5대 전략, 1,590억 투입, 76개 사업 시행. 도민 의견 수렴, 전북형 저출생 대책 핵심 사업 포함.

전라북도는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창업기업 성장지원, 도외·해외 유망 스타트업 유치, 벤처투자 활성화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TIPS 프로그램 연계, 특화 분야 육성 등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돕고, 기후테크 스타트업 경진대회, 글로벌창업이민센터 운영 등으로 도외·해외 스타트업 유치를 활성화하며, 1조원 규모의 벤처펀드 조성을 통해 투자 생태계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가 IOC 올림픽 미래유치위원회에 제출할 질의응답서를 작성하며,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질의응답서는 비전 및 유산, 대회 경험, 패럴림픽, 지속가능성, 거버넌스, 경제 환경 등 6개 분야 40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치 전략, 기본 계획, 재정 계획, 유산 계획, 심의 대응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국제경기 및 행사 유치 시, 관련 부처에 사전 승인 또는 계획서 제출이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경기대회 지원법과 국제행사 유치·개최에 관한 규정에 따라 유치 신청 전 승인 절차를 명시하고 있으며, 기획재정부 또한 국제행사 유치·개최 등에 관한 규정을 통해 유치 확정 전 계획서 제출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단, 올림픽, 아시안게임, 월드컵, 박람회 등 주요 국제행사는 유치 확정 후 심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한우농가 경영 안정과 유통 활성화를 위해 축산물 도매시장 개장을 본격 추진한다. ㈜중앙축산농업회사법인, 전국한우협회 전북도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자경매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한우 유통 효율성을 높이고, 농가에는 안정적 판로를,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축산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 인구 확대를 도모한다. 워케이션, 미식관광, 야간관광, 한 달 여행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 체류 일수와 소비 증대를 목표로 하며, 배움형 워케이션, 야간관광 명소 개발, 전북 맛 로드 프로젝트 등 특색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여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미국 통상정책 변화에 따른 도내 수출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환변동보험 및 수출보험 지원,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다.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전북사이버도민강좌’의 2025년 신규 콘텐츠 200여 개를 4일부터 무료로 제공한다. 자격증, 외국어, IT, 공무원 시험, 비즈니스 스킬, 생활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제공되며, 2025년 최신 경향을 반영하고 시험 대비 및 IT 과정을 강화했다. 특히 공무원 7급 대비 과정, 메타버스·자율버스 관련 IT 강좌, 직무역량 강화 과정 등 도민 의견을 반영하여 신설·확대했다.

전북소방본부, 봄철 화재 예방 위해 3대 전략 7개 중점 과제 추진... 최근 5년간 봄철 화재 발생률 31.1%로 가장 높아, 부주의로 인한 화재 64% 차지... 주거시설 화재 사망자 70.4%로 주거안전 강화 필요... 아파트 대피계획 캠페인, 취약계층 화재안전물품 보급, 요양병원·산부인과 소방훈련 강화, 건설현장·축사·고시원 화재안전조사, 어린이날·부처님오신날 행사장 화재 예방 활동 강화, 소방안전교육 및 홍보, 봄철 대형산불 예방 특별경계근무, 해빙기 소방용수시설 점검, 농촌마을 '마을 담당제' 운영, 화재 취약 지역 세대 방송수신기 활용 홍보, 이장단 소방안전교육, 지하 전기차 충전구역 화재 예방 설비 지원 등 추진

전북소방본부, 초등학생 대상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실시... 3월부터 4월까지 도내 409개 초등학교 신입생 및 재학생 대상 119 신고 방법, 소화기 사용법, 화재 대피 요령 등 교육

전북특별자치도는 4일 김제 검산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제시, 김제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아이먼저' 운동 홍보 및 학교 주변 불법주정차 계도 활동이 진행됐다. 전북도는 연말까지 시기별 안전테마를 정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난해 '안전점검의 날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