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 지원을 위해 '사회적경제기금 융자지원사업'과 '마을기업 고도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융자지원사업은 최대 1억원까지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며, 고도화 지원사업은 마을기업에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하여 홍보·마케팅, 시설·장비 구축, 제품 개선 등을 돕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통해 600명의 청년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총 51억 원의 예산으로 직접일자리 587명, 창업지원 13명을 지원하며, 기업에는 인건비 지원, 청년에게는 정착 인센티브와 창업 지원금을 제공한다.

전라북도는 지역 활성화와 청년 정착 지원을 위해 '2025 전북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참여 청년단체를 3월 17일부터 4월 4일까지 모집한다. 5개 청년마을을 선정하여 개소당 1억 원을 지원하며, 전북에서 활동하는 5인 이상 청년단체 또는 기업이 신청 가능하다. 사업은 서류심사, 현지실사,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마을은 컨설팅 및 사업계획 보완 후 5월부터 운영된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현재까지 20개 마을을 지원했으며, 익산 '사각사각'과 김제 '영업협동조합' 등 성공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제2기 전북농어업·농어촌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농정 혁신 추진에 나섰다. 12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농민행복, 농촌활력, 농업소득 등 7개 분야에서 정책 제안 및 현안 해결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관영 도지사는 농가소득 5,700만 원대 진입을 목표로 위원회의 제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전북특별자치도, 민선 8기 이후 국가공모사업 3년 연속 국비 1조원 이상 확보. 이차전지 등 미래 신산업 분야 포함, 도정 목표에 부합하는 사업 다수 선정으로 양적·질적 성장 달성.

전북특별자치도는 13일 자동차융합기술원에서 기획재정부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 주관으로 이차전지 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기차 시장 둔화, 미국 IRA 및 EU 배터리법 등 대외적 어려움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의 핵심 광물 가공 및 재활용 중심지로서의 역할과 투자 현황을 점검하고, 차세대 기술 확보 및 공급망 안정화 등 정부의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전북소방본부는 구급대원 폭행 사범 2명에게 각각 징역형이 선고됐다고 밝혔다. 한 명은 술에 취해 구급대원을 폭행해 징역 1년,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60시간을 선고받았고, 다른 한 명은 병원 응급실에서 구급대원을 폭행해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전북소방은 구급대원 보호장비 보급, 펌뷸런스 동시 출동, 경찰 공조 강화 등 폭행 방지 대책을 시행 중이며, 소방 특별사법경찰관이 폭행 사범을 직접 수사해 엄정 대응하고 있다.

전북도, 러시아·몽골 여성 대상 3박 4일 치유 의료관광 상품 출시. 소피아여성의원 진료, 진안 홍삼스파, 고창 웰파크시티 투어 등 시니어 여성 맞춤형 웰니스 프로그램 제공.

전북도와 전북문화관광재단은 몽골 여성을 대상으로 4박 5일간의 치유 의료 관광 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소피아여성의원 진료, 진안 홍삼스파, 무주 태권도원, 고창 웰파크시티 등의 치유 관광지를 포함하며, 시니어 여성을 위한 맞춤형 웰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태권도원, 야간 별보기 체험 및 태권댄스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 유치 강화. 주간 프로그램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청정자연 무주를 배경으로 한 야간 프로그램 개발. 유아 및 청소년 중심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가족 모두 참여 가능한 단체형 프로그램 마련.

전북권 환경성 질환 치유센터(진안고원 치유숲)는 소리명상과 향기호흡명상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의 치유를 돕는다. 숲속에서 징, 싱잉볼 등의 소리와 자연의 소리가 어우러진 소리명상은 깊은 명상 효과를 제공하며, 아로마오일을 활용한 향기호흡명상은 감정과 기억을 탐색하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내장산 생태탐방원은 트리클라이밍과 아로마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양하고 역동적인 체험을 제공합니다. 트리클라이밍을 통해 자연과의 일체감, 자존감 향상, 힐링을 경험하고, 아로마 심리상담을 통해 숲의 향으로 치유하며 아로마 롤온과 목걸이 만들기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