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이 2026년 엄마손 영양교실을 6월 9일부터 8월 11일까지 운영한다. 학령기 자녀를 둔 양육자를 대상으로 신선한 해남 농산물을 활용한 조리 실습 및 식재료 교육을 제공하며, 남성 양육자 참여를 우선 선정한다. 모집은 5월 11일부터 22일까지이며, 기수별 선착순 20명이다.

여수시가 13만 톤급 국제크루즈 '아도라매직시티호' 입항을 성공적으로 지원하며, 4,300여 명의 관광객이 지역 관광지를 방문하고 소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개별관광객 증가에 맞춰 셔틀버스 운영, 안전 및 안내 인력 배치 등 맞춤형 행정 지원을 강화하여 지역 상권과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했다.

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교통 대책 점검 회의를 열고, 임시주차장 조성, 셔틀버스 및 시내버스 운영, 여객선 운항 등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집중했다. 특히 돌산 진입 교통량 최소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 제시와 부서 간 협업을 강조하며 교통 운영 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여수시가 5월 한 달간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하며,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 다만, 신고는 6월 1일까지 완료해야 하며, 모두채움 안내문 대상자는 수정 사항이 없으면 납부만으로 신고 인정된다. 신고는 홈택스, 손택스, 위택스를 통해 가능하며, 신고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시청 신고창구 또는 여수세무서를 방문하면 된다.

여수시가 2026년 섬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하며 대한민국 섬 관광의 메카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지원 및 섬 관광 국민적 관심 제고를 목표로 하며,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와 연계하여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행정안전부, 한국섬진흥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섬 방문의 해 추진단 구성, 숙박 및 여객운임 지원, 섬 관광 프로그램 개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연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수시가 고물가 및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지급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처를 관내 모든 주유소와 LPG 충전소로 확대한다. 이는 유류비 부담 완화와 지원금 실효성 증대를 위한 조치로, 지역사랑상품권의 경우 가맹점 등록 절차를 거쳐 신속하게 사용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주유소 사업자들의 적극적인 가맹점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전남 완도군에서 '바다 식목일'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해양생태계 복원과 바다숲 조성을 기념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엑스포공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효행자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어르신들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중 개최한 '나비 댄스크루 경연대회'가 전국 참가팀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대회는 젊은 세대와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대상은 '트웬티 파이브' 팀이 수상했으며, 함평군은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축제 콘텐츠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강진군청소년수련관과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마재에서 강진을 만나다'를 주제로 교류 캠프를 공동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지역 간 청소년 교류 확대와 상호 이해 증진을 목표로 하며, 향후 지속 가능한 교류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참여형 공연 프로젝트 '조선을 만난 시간(조만간)'의 창작 뮤지컬 '병영상인의 노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뮤지컬은 강진 병영의 역사와 장터 정신을 담아내며, 지역 주민 배우들이 참여하여 지역 문화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상설 공연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군이 제28회 청자골 어린이 한마당 잔치를 개최하여 약 2,0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놀이, 체험, 먹거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아동친화도시 강진을 대표하는 축제로,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