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흥동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하반기 주민사랑방 프로그램으로 노래교실과 라인댄스를 우선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주민자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 후 강사를 모집하여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목포시가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기존 여성 청소년 및 저소득층 여성 지원도 유지되며,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4가 백신 2회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목포시에서 개최된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2026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20여 개국 선수단이 참가하여 신기록 경신 등 한국 육상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었으며, 선수단 및 방문객 유입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습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스포츠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여 스포츠 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목포시가 5월 18일 첫차부터 공영버스 노선 일부를 조정한다. 이번 조정은 목포-무안 간 시계외 노선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800번 노선은 오룡2지구까지 연장되고 폐지 구간은 무안군에서 대체 운행한다. 200번 노선은 5회 증회, 210번 노선은 종점이 목포대학교로 변경된다. 시내 구간에서는 2(2-1)번 노선이 북항부두 내 공공기관 인근을 경유하도록 확대되며, 낭만버스 11(11-1)번은 서희스타힐스와 한양립스까지, 33(33-1, 33-2)번은 목포역을 경유하도록 변경된다.

해남군이 2,500년 전 청동기시대 해남의 고대 문화를 조명하는 특별 전시 '해남광장갤러리 발굴조사 속보전: 해남의 고인돌'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현산면 읍호리 고인돌군과 송지면 군곡리 패총에서 출토된 호형토기, 반달돌칼, 가락바퀴 등 90여 점의 유물을 선보이며, 해설사를 통해 유물에 얽힌 풍성한 이야기와 전설을 들을 수 있다.

전남 곡성군 섬진강동화정원에서 열린 '봄의 멜로디, 동화정원 음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음악 공연과 함께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장미 아크릴 도어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방문객들이 정원의 운치 있는 풍경을 즐기며 음악회와 체험에 참여했습니다.

전남 곡성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190,315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습니다. 감정평가법인 검증, 주민 의견 수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 이번 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국립광주과학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학생 및 주민 대상 과학 체험 교육 프로그램 확대와 과학 문화 접근성 향상에 나선다. 양 기관은 지역 맞춤형 과학 문화 확산, 평생교육 연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원 등 다방면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어린이날 행사 '기차마을 Balloon Festival' 기간 동안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도시민 유치에 나섰다. 귀농귀촌 정책 및 지원사업 안내와 함께 곡성군의 정주 여건, 생활환경, 농업 여건 등을 소개하며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다. 또한, 지역 관광자원과 특산물 홍보도 병행하여 '살아보고 싶은 지역'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전남 곡성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 기한을 놓친 기존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6월 말까지 신청 시 최대 3개월분을 소급 지급한다. 이는 고령층의 정보 접근성 부족 등으로 인한 신청 누락을 방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전남 함평군에서 열린 함평나비대축제에서 계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는 '계란사랑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계란의 영양과 안전성을 홍보하고 올바른 섭취 방법을 안내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진도군이 전라남도와 합동으로 의신면 접도와 운림산방 등산로 등 총 24개소의 국가지점번호판에 대한 일제 조사를 완료했다. 국가지점번호는 비거주 지역에서 조난 또는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 작업을 위한 위치 기준이 되며, 진도군은 앞으로도 국가지점번호판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