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서호면 감 재배 농가가 전라남도 농축산식품국 직원 50여 명의 도움으로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했다. 직원들은 감 품질 향상을 위한 적과 작업을 지원하며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었다.

전라남도가 도민의 법률 문제 해결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전남형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을 12월까지 지역 8개 시군에서 운영한다. 고령층 및 농어촌 주민을 위한 현장 중심 서비스 강화와 함께, 변호사 40명이 부동산, 가사, 형사, 민사 등 다양한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은 여수, 순천, 광양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표전화(1899-8272) 또는 전남도 법무행정서비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라남도가 밥쌀용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해 시행하는 '2026년 하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기간을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 연장한다. 이번 직불금은 논에 밥쌀용 벼 대신 가루쌀, 조사료, 두류, 옥수수 등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지급되며, 올해부터 농업 외 소득 기준이 완화되어 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모작 농가에는 추가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 농업e지에서 가능하다.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이 오는 20일 단오 민속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수리취떡 만들기, 창포 샴푸바 만들기 등 단오 세시풍속을 체험하며 전통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70명까지 무료로 가능하다.

전라남도가 K-뷰티 원료로 각광받는 해남산 '무농약 병풀'을 6월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 해남 화원면에서 4년간의 노력 끝에 무농약 인증을 획득한 정치국 대표는 연간 1톤의 병풀을 생산해 연 1억 5천만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생산된 병풀은 딸이 공동 운영하는 화장품 기업 '톤28'에 전량 공급되어 '해남404 펩타시카 크림' 등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 국내외 시장에서 K-뷰티 산업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친환경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화장품 및 기능성 식품 소재 개발 분야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2026년 스토리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17세부터 78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기자단과 함께 인평원 사업 및 전남 인재육성·평생교육 현장 소식을 웹툰, 숏츠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전달할 예정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공식 웹진 '젠틀뉴스'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동부권 새꼬막 주산지인 여자만·득량만의 채묘 적기 기술지도와 신뢰도 향상을 위해 '새꼬막 유생조사 방법 표준화 업무협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에서는 유생출현 동향 분석, 채묘 결과 공유, 조사 방법 표준화, 어업인 소통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종자 확보와 어업인 소득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전라남도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직업계고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글로벌 마이스터 현장연수' 국내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연수는 산업 현장 탐방, 명장 특강, 첨단 산업 체험, 커리어 설계 특강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8월 독일 국외 연수로 이어진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기술인재로서의 역량 강화와 진로 비전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2026년 스토리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17세부터 78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기자단과 함께 인평원 사업 및 전남 인재육성·평생교육 현장 소식을 웹툰, 숏츠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전달할 예정이다. 기자단은 인평원 공식 웹진 '젠틀뉴스'와 SNS 채널을 통해 도민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동부권 새꼬막 주산지인 여자만·득량만의 채묘 적기 기술지도와 신뢰도 향상을 위해 '새꼬막 유생조사 방법 표준화 업무협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에서는 유생출현 동향 분석, 채묘 결과 공유, 조사 방법 표준화, 어업인 소통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종자 확보와 어업인 소득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전라남도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직업계고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글로벌 마이스터 현장연수' 국내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연수는 산업 현장 탐방, 명장 특강, 첨단 산업 체험, 커리어 설계 특강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8월 독일 국외 연수로 이어진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기술인재로서의 역량 강화와 진로 비전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22개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자치경찰 현장교육'을 실시하며,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안전 등 자치경찰 사무 이해도 증진 및 지역 맞춤형 치안 정책 추진 역량 강화에 나섰다. 교육에서는 제도 운영 현황, 주요 정책, 예산 편성, 현장 치안 정책 발굴 방안 등이 다뤄졌으며, 현장 공무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 체감 안전을 위한 정책 발굴에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자치경찰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명에 대한 표창도 수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