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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농산물가공센터가 HACCP 변경심사를 통과하여 기존 현미 퍼핑 과자류 외에 소스코팅 과자류까지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인증 확대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생산 확대 및 부가가치 향상이 기대된다.

광양시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갱신'을 획득하며 전남·광주 지역 최초 사례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번 인증은 아동 권리 증진과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유효합니다. 광양시는 아동 참여기구 운영, 아동권리 교육, 아동 이용 공간 개선, 친환경 성장 환경 조성,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 다방면에 걸쳐 아동친화도시 정책을 추진해왔습니다.

광양대전환위원회가 민선 9기 시정 청사진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위원회는 시정 현황 및 주요 현안 보고를 받으며 재정 여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박성현 당선인은 이를 '비상 재정 상황'으로 규정하며 모든 사업의 원점 재검토와 투명한 재정 공개를 주문했다. 위원회는 이를 바탕으로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 구체화 및 공약 이행 계획 수립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