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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강진군이 빈집 정보 검색부터 인구정책 안내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강진군 스마트 집들이 플랫폼'을 본격 가동한다. 특히 '강진품애(愛)' 입주자 모집을 앞두고 예비 귀촌인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며, AI 챗봇 상담, 영상으로 빈집 둘러보기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행정 업무 효율성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가 완도김씨리조또, 맵꼬막볶음면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K-푸드 레시피 5종을 개발하고 상품화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개발은 전남의 풍부한 농수축산물을 활용하여 젊은 소비층의 취향을 반영하고, 가정간편식(HMR) 형태로 개발된 프리미엄 보양식도 포함한다. 개발된 제품들은 남도장터 온라인 쇼핑몰과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전라남도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취약계층에게 전남산 농수산물 식사 꾸러미를 지원하는 '전남OK 행복밥상'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기부자의 뜻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며, 성장기 아동이 포함된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600여 세대에 월 1회 식사 꾸러미를 지원한다. 또한, 시군별 여건에 따라 장애인, 독거노인 등 지원이 시급한 가구도 추가 선정하여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무안군청년플랫폼이 2026년 무안군 청년정책 및 플랫폼 사업 방향 설정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청년들의 생활 실태와 정책 수요를 파악하고, 외로움 및 사회적 고립 척도(LSIS)를 활용해 사회적 관계망까지 분석한다.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 200명에게는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제공된다.

신안군이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여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고 미래세대가 호국의 의미를 기억하도록 보훈 선양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고흥군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야간 관광 콘텐츠 확충을 위해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고흥전통시장 별별야시장'을 개최한다. 이번 야시장은 먹거리,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하여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고, 청년 창업가와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K-POP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전통시장과 야시장 영수증 합산 2만 원 이상 구매 시 브루어리 펍 이용권을 증정하고 수제맥주를 할인 판매하는 등 상생 이벤트를 진행하며,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고흥군과 고흥군 재향군인회가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공영민 군수는 국가유공자 예우 및 복지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군은 참전명예수당 인상, 공공시설 내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등 다양한 보훈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고흥군이 2026년 전라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지방세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수 확충, 세외수입 징수 및 운영, 지방세정 운영 등 3개 분야 35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고흥군은 특히 지방세수 확충과 지방세정 운영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흥군은 정확한 세원 관리, 체계적인 징수 활동, 납세자 편의 중심의 세무행정 추진 등을 통해 성과를 거두었다.

광양시가 지역 쌀 소비 촉진과 청소년 건강 식습관 형성을 위해 광양중학교 앞에서 '우리 지역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지역 쌀과 농특산물 소비 촉진, 아침밥 먹기 홍보, 지역 농산물로 만든 간편식 나눔 등이 이루어졌다.

제22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 추진위원회가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열고 문양오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으며, 축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추진위원회는 4개 분과별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여수시가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개최하여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 2점을 전수했으며,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장성군이 전라남도 주관 '영산강·섬진강 수계업무 담당자 연찬회'에서 수질오염총량관리 실적평가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장성군은 부서 간 협업과 하수처리시설 확충, 오염부하량 삭감 등 황룡강 수질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