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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우리 지역 쌀 소비 촉진·아침밥 먹기 캠페인 펼쳐

AI 요약광양시가 지역 쌀 소비 촉진과 청소년 건강 식습관 형성을 위해 광양중학교 앞에서 '우리 지역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지역 쌀과 농특산물 소비 촉진, 아침밥 먹기 홍보, 지역 농산물로 만든 간편식 나눔 등이 이루어졌다.

광양시, 우리 지역 쌀 소비 촉진·아침밥 먹기 캠페인 펼쳐
광양시는 6월 25일 오전 등교 시간 광양중학교 정문 일대에서 ‘우리 지역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에서 생산된 쌀과 농특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성장기 청소년에게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알려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광양시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해 농협중앙회 광양시지부, 광양농협,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광양시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광양시연합회, 한국쌀전업농 광양시연합회 등 기관·단체 관계자와 농업인 60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쌀 및 농특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 ▲광양중학교 재학생 대상 아침밥 먹기 캠페인 ▲우리 지역 농산물로 만든 떡·매실음료 등 간편식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지역 농산물로 만든 떡과 매실음료를 나누며 아침 식사의 중요성과 우리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

임채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학생들에게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 소비 확산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소비 촉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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