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 손불면에서 제21회 손불면민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면민들의 화합과 지역 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14일 손불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이남오 함평군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와 주민, 향우 1,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공연, 시상식,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손불면의 발전과 면민들의 화합을 위한 노력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남 함평군 대한민국 국화동호회원 34명은 충북 청주시 청남대를 방문하여 조경 연출 및 전시 기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청남대에 전시된 다양한 조경수와 야생화를 활용한 전시 연출을 관람하고, 식재 기법 및 장식 활용법 등 실제 전시에 적용 가능한 연출 방식을 공유했다. 습득한 기술을 바탕으로 함평군 대표 가을 축제인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 수준 높은 국화 분재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만들기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에서 6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함평군 우리음식연구회 24명이 참여하여 전통주 기초 이론과 함께 국화, 단호박, 딸기, 대추, 쑥 등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제조 실습을 진행했다. 함평군은 이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고부가가치화와 식문화 브랜드 육성을 기대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은 지역 미용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관내 미용업 종사자 48명을 대상으로 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 준수사항, 미용 기술 향상, 친절 서비스 등을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다가오는 함평나비대축제를 대비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과 지역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함평군은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매월 ‘소통피크닉’을 실시한다. ‘소통피크닉’은 직급에 관계없이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조직 내 심리적 거리감 해소 및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한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직원들과 소통하며 조직문화 개선 및 행정 아이디어 발굴에 힘쓰고,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시책 발굴 등 직원 후생복지 향상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30가구에 부식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단순 물품 전달을 넘어 정기적인 방문과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집중하며, 결식 우려 해소와 정서적 안정, 고독사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주)신호엔지니어링, 함평군 지역인재 양성 위해 1천만 원 기탁

전남 함평군 엄다면에서 제12회 엄다면민의 날 행사가 개최되어 500여 명의 지역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면민들은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군정 발전 및 지역 사회에 헌신한 13명에게 표창이 수여되었다. 엄다초등학교는 올해 개교 100주년을 맞아 하반기에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 해보면 복지기동대는 관내 주거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벽지 도배, 장판 교체 등 맞춤형 정비를 통해 쾌적한 생활 공간을 제공하고, 위생 문제 해결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전남 함평군은 4월 25일 개막하는 '제27회 함평나비대축제'를 앞두고 안전관리계획 점검 및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열린 '제2회 함평군 안전관리위원회'에서는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축제 세부 계획 보고와 질의응답을 통해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특히 다중 운집 시 대응 방안, 비상 상황 대처 계획 등을 세밀히 검토하며 빈틈없는 안전대책 마련에 집중했다. 함평군은 개막 전 관계 기관 합동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함평군, 제1회 함평아카데미 성료... 금융 전문가 존 리 대표 강연으로 군민들 호응 얻어

전남 함평군에서 한국후계농업경영인함평군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함평군연합회가 주최하는 합동 군 대회가 함평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됐다. 농업인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농업의 미래 전략 공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자리로, 함평 으뜸 쌀 경진대회도 함께 열려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