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은 대기환경 개선 및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해 '2025년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가 접수를 4월 21일부터 5월 9일까지 진행한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 3종(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으로, 함평군에 6개월 이상 등록되고 정상 가동되는 차량이다. 지원금은 차종, 연식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저소득층·소상공인은 최대 100만 원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군청 환경관리과 또는 읍·면사무소 방문 및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

전남 함평군은 제27회 함평나비대축제를 앞두고 18일 자원봉사자 170여 명을 대상으로 친절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총 600여 명의 자원봉사자는 축제 기간 동안 프로그램 운영 지원, 주차 및 질서 유지, 홍보·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친절교육, 안전교육, 축제 프로그램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함평군, 황금박쥐상 작가 변건호 초청 아티스트 토크 개최…생명과 예술 주제로 23일 함평군립미술관에서

전남 함평군이 귀농·귀촌인과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소득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고추, 무화과, 토마토, 콩 등 4개 품목에 대한 현장 중심의 영농 교육을 실시한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교육은 지역 선도농가 현장에서 진행되며, 재배기술부터 마케팅 전략까지 실질적인 내용을 다룬다.

전남 함평군은 신활력혁신센터 및 농업인회관 내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을 앞두고 농업인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직매장 운영 전략, 농산물 안전성 확보 방안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7월 추가 교육, 9월 시범운영을 거쳐 10월 개장 예정이다. 함평군은 직매장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유통 구조 개선, 농가 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은 2025년 영농철을 맞아 농업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지원단을 운영하여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한다. 4월부터 9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을 ‘영농현장 출장의 날’로 지정하고, 농업기술센터 직원 30명 전원이 농가를 방문하여 고품질 농산물 생산, 병해충 예방, 기상 재해 대응 등 작목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기상이변에 따른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전 예방 기술 안내 및 신속한 현장 점검과 응급 복구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미삭과 5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여 빛그린 국가산업단지 내 가전제품 및 자동차 금형 생산 공장 신설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연간 90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전남 함평군이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스마트농업 기술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자율주행 로봇 방제기 및 운반차 15대를 농가에 보급했으며, 이를 통해 농작업 효율성 증대, 작업 시간 단축, 경영비 절감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함평군은 앞으로도 첨단기술 기반의 맞춤형 농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농업 경쟁력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함평군, 남도장터 농수축산물 판촉 기획전서 4억 매출 달성! 함평 나비쌀, 한우 등 지역 특산품 판매 호조로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전남 함평군은 민원 응대 역량 향상과 바른 민원 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 대상 악성민원 대응 및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광주대학교 산업인력교육원 장은영 강사는 고객서비스(CS) 응대 요령과 악성 민원 사례 및 대응 방법 등을 강의했다. 함평군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존중과 배려의 민원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4월 25일 개막하는 함평나비대축제를 대비하여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실시된 이번 교육은 AED 설치 관리자, 법정의무대상 및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기본 심폐소생술(BLS)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가슴압박 중심의 소생술, 기도 폐쇄 응급처치 등을 교육했다. 함평군은 향후 권역별 응급처치 관리자를 지정해 마을 주민 대상 자율적 응급처치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맥류 재배 농가에 붉은곰팡이병 예방을 위한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붉은곰팡이병은 고온다습한 날씨에 발생 위험이 높으며, 밀과 보리 이삭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사람과 가축 건강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출수기 이전 약제 살포를 통해 병해 확산을 차단하고, 기상 예보를 확인하여 강우 시 방제 시점을 조정하는 등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