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은 2025년 상반기 인재양성기금 장학생 289명을 선발하고 5월 말까지 총 4억 6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대학생 242명, 고등학생 30명, 특기자 17명이며, 특기자 유형은 초·중·고·대학생 전체로 확대되었다. 생활비 명목의 학업장려금도 요건 충족 대상자 모두에게 지급된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 오수마을 주민들이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진입로와 주요 통행로에 꽃나무를 심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마을 미관 개선에 힘썼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함평군은 주민 주도의 변화를 지원하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남 함평군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복지증진과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새롭게 위촉된 22명의 위원은 2년 임기 동안 복지사각지대 해소, 지역사회 보장계획 수립·시행·평가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정기회의에서는 신임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정천수 위원장이 선출되었으며,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 이사 후보군 선정, ‘지정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지원사업’ 대상자 지원 적정성 등을 심의·의결했다.

전남 함평군, 빈집 활용 '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 지원사업' 참여 빈집 소유자 모집. 리모델링 또는 철거 후 이동식주택 설치 지원, 최대 7천만 원 지원. 7년간 군에 무상 임대 조건. 귀농·귀촌인에게 월 1만 원에 임시 거처 제공.

전남 함평군 나산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43일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완료했다. 노후 주방 교체, 보일러 설치, 생활 기반시설 정비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으며,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복권기금, 복지기동대원들의 재능기부, 함평소방서, 한국에너지재단 등의 협력으로 진행되었다.

전남 함평군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5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기초단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과 포상금 200만 원을 수상했다. 함평군은 정기적인 식품 수거·검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의 합동 점검 등을 통해 식품 안전성을 높이고,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으로 어린이 먹거리 환경 개선에 힘써온 점을 인정받았다.

전남 함평군은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6월 3일까지 유선전화 통화연결음 안내 캠페인을 실시한다. 군청과 각 읍·면사무소 유선전화 통화 연결 시 투표 참여 독려 메시지가 안내되며, SNS, 현수막, 마을 방송 등 다양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 나산강발전연구회 청년 회원들이 나산강변에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잡풀 제거 및 코스모스 씨앗 파종 등 봉사활동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나산강을 차박 캠핑 명소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신광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도배 및 단열 시공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복지기동대는 민·관 협력으로 구성되어 주거환경 개선, 생활 불편 해소, 청소 봉사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다.

전남 함평군 해보면이 '가가호호 농촌 이동장터' 운영을 위해 영암군과 영광군의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2025년부터 3년간 교통이 불편한 마을에 생필품을 판매·배달하는 사업으로, 올해 전국 5개 시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1차 시범지구로 참여한다. 함평군은 농촌 지역의 식품 사막 해소와 교통 접근성 문제 해결을 위해 이번 견학을 추진했으며, 참가자들은 영암농협 '기찬장터'와 영광군 '동락점빵'을 방문해 운영 전략을 논의했다.

전남 함평군이 주민 생활 편의 및 수자원 기반 정비, 재해 정비 등을 위한 6개 현안 사업 추진에 필요한 국비 273억 원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전남 함평군 함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늘, 마음을 담다'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 20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 3종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2019년부터 밑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해온 협의체는 7월에는 '기운찬 한 끼' 사업으로 취약계층에게 보양식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