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함평군
함평군, 식약처 식품안전관리 평가 ‘우수기관’ 선정
AI 요약전남 함평군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5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기초단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과 포상금 200만 원을 수상했다. 함평군은 정기적인 식품 수거·검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의 합동 점검 등을 통해 식품 안전성을 높이고,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으로 어린이 먹거리 환경 개선에 힘써온 점을 인정받았다.

전남 함평군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5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기초단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과 함께 200만 원의 포상금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평가는 제24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2024년 실적을 기준으로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에서는 식품안전 제도 운영, 기초 위생관리, 우수사례 등 13개 지표를 심사해 시·도 5곳, 시군구 16곳 등 총 21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함평군은 매월 마트와 재래시장 등에서 정기적으로 식품을 수거·검사해 위해 식품을 신속하게 회수하고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식품제조 및 접객업소 지도·점검을 강화해 식품 안전성을 높여왔다.
또한 건강한 어린이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해 관내 26개소 소규모 어린이급식소 순회방문지도 활동을 펼치며 식품 안전성 확보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과 공직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식품안전정책을 지속 추진해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먹거리를 소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평가는 제24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2024년 실적을 기준으로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에서는 식품안전 제도 운영, 기초 위생관리, 우수사례 등 13개 지표를 심사해 시·도 5곳, 시군구 16곳 등 총 21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함평군은 매월 마트와 재래시장 등에서 정기적으로 식품을 수거·검사해 위해 식품을 신속하게 회수하고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식품제조 및 접객업소 지도·점검을 강화해 식품 안전성을 높여왔다.
또한 건강한 어린이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해 관내 26개소 소규모 어린이급식소 순회방문지도 활동을 펼치며 식품 안전성 확보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과 공직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식품안전정책을 지속 추진해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먹거리를 소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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