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 해보면은 1인 가구 어르신들을 위한 정서 지원 및 생활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해보면 여성자원봉사회, 해보면사무소, 함평군 자원봉사센터는 '행복 칼로리 UP'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냉장고 청소, 이불 세탁, 식사 제공 등 생활 지원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전남 함평군이 ㈜서준, ㈜천복금형2공장과 132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업은 함평 빛그린산업단지에 자동차 부품 공장을 신설하여 지역 고용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함평군은 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엑스포공원에서 개최하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민주화 정신을 기렸다. 기념식에는 유공자, 유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월 의례, 식전 공연, 기념사, 추념사,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식전 공연에서는 민중놀이패의 살풀이, 만월패 공연, 가수 장윤환의 민중가요 '그때 그날은' 추모 공연이 이어지며 당시의 민주화 열기를 생생히 전달했다.

전남 함평군 함평읍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평경찰서 읍내파출소, 함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위기가정 문제 해결에 민·관이 공동 협력하고, 경찰은 위험 가구 방문 시 협의체와 동행하며 정보를 공유하여 신속한 복지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재해·재난 발생 시 행정업무 공백 최소화를 위해 '2025년 공통기반 재해복구시스템 현장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청사 기능 마비 상황을 가정하여 대체사업장에서 시스템 재가동 및 업무 재개를 목표로 훈련을 진행했으며, 재해복구 시스템 가동, 업무별 점검 실습, 이론 교육 등을 병행했다. 함평군은 정기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재난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환경 구축을 약속했다.

전남 함평군,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그림책푸드아트 프로그램' 운영. 그림책 기반 미술 활동과 푸드아트를 통해 아동의 창의력, 공감 능력, 사회성 향상 도모.

전남 함평군은 직장인의 만성질환 조기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혈관 클린 건강 오피스’ 프로그램을 12월까지 운영한다. 보건소 직원들이 사업장을 방문하여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인바디 검사, 건강 상담 등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도 실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함평군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전남 함평군이 중국 상해한국상회와 농특산물 수출 촉진 업무협약(MOU)을 체결, K-HC푸드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양 기관은 수출 유망 품목 발굴, 홍보, 마케팅, 유통망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SIAL Shanghai)’에 참가해 현지 유통기업 상하이천일무역유한공사와 100만 달러 규모의 농특산품 수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함평군은 조미김, 분말식초 등의 품목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박람회 참가를 통해 함평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며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여름철 해충 감염병 예방 위해 방역 장비 무료 대여 서비스 운영. 10월까지 보건소와 읍·면사무소에서 연무소독기, 휴대용살포기 등 대여 가능하며, 사용법 안내 및 약품 제공. 자체 방역반 운영으로 공원, 하천 등 취약지역 방역 활동 병행.

전남 함평군은 드림스타트 참여 종료 초등학생 19명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2박 3일간 자아성장캠프를 운영했다. 캠프는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해 아동의 사회성 향상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외부 전문 업체 위탁 운영 및 인솔자 배치로 안전 관리에도 힘썼다. 함평군은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꿀벌 사라짐 현상과 병해충 확산 등 이상기후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 농가를 위해 이동양봉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섰다. 5월부터 6월까지 꿀 생산량의 85%를 수확하는 시기에 맞춰 경북 성주와 거창에서 현장 기술 지도를 실시했으며, 6월 말까지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로 이동해 꿀 채밀을 이어갈 예정이다. 함평군은 양봉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생태계 보호를 위해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과 정책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