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함평군
함평군 함평읍, 민·관·경 협약 체결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AI 요약전남 함평군 함평읍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평경찰서 읍내파출소, 함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위기가정 문제 해결에 민·관이 공동 협력하고, 경찰은 위험 가구 방문 시 협의체와 동행하며 정보를 공유하여 신속한 복지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함평읍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경찰, 민간단체와 손을 맞잡았다.
함평군은 22일 “함평읍과 함평경찰서 읍내파출소(소장 정제명), 함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행구)가 지난 20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찾아가는 복지사업 활성화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뜻을 모으고 지역 내 위기가정 문제를 민·관이 공동 협력해 해결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읍내파출소는 범죄 출소자, 정신질환자, 알코올중독자 등 상해 위험도가 높은 가구 방문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행하고 위기가구 발견 시 관련 정보를 즉시 공유해 신속한 복지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함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또한 경찰업무 수행 중 발견된 위기가정에 대한 즉각적인 지원으로 사회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
김행구 민간위원장은 “협약을 계기로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모두가 행복한 함평읍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제명 함평경찰서 읍내파출소장은 “업무 중 어려운 이웃을 발견 시 바로 정보를 공유해 위기가구 발굴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정화자 함평읍장은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더 많이 찾아내고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신속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지역 복지 중추로서 관계 기관단체들과 긴밀하게 협력을 이어가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함평군은 22일 “함평읍과 함평경찰서 읍내파출소(소장 정제명), 함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행구)가 지난 20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찾아가는 복지사업 활성화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뜻을 모으고 지역 내 위기가정 문제를 민·관이 공동 협력해 해결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읍내파출소는 범죄 출소자, 정신질환자, 알코올중독자 등 상해 위험도가 높은 가구 방문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행하고 위기가구 발견 시 관련 정보를 즉시 공유해 신속한 복지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함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또한 경찰업무 수행 중 발견된 위기가정에 대한 즉각적인 지원으로 사회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
김행구 민간위원장은 “협약을 계기로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모두가 행복한 함평읍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제명 함평경찰서 읍내파출소장은 “업무 중 어려운 이웃을 발견 시 바로 정보를 공유해 위기가구 발굴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정화자 함평읍장은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더 많이 찾아내고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신속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지역 복지 중추로서 관계 기관단체들과 긴밀하게 협력을 이어가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