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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이 8월부터 2개월간 10년 이상 된 노후 건물번호판 539개를 교체 완료했다. 이번 정비는 우편물 수취, 긴급상황 시 신속한 위치 확인 등 군민 생활 편의를 증진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훼손된 번호판을 정비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맞아 다육식물관을 '사막의 정원' 테마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전시는 동화 '어린왕자'를 모티브로 한 포토존과 데킬라의 원료인 '블루 아가베' 등 세계 각국의 희귀 다육식물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와 가을의 정취를 선사한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 여성자원봉사회가 홀로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생신상 차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미용 봉사, 시력 검사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어린이집 원생들의 축하 공연이 더해져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전남 함평군이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로 운영한다. 축제장 전역에 다회용기 시스템을 도입하고 전문 업체를 통해 수거·세척·재공급하여,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보호 인식 확산에 기여하며 지속 가능한 축제 문화를 선도할 방침이다.

전남 함평군이 복잡한 개발행위허가 절차를 온라인으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통합인허가지원서비스(IPSS)'를 도입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시스템을 통해 군민은 군청 방문 없이 신청부터 준공필증 발급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처리하고 실시간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군은 2026년 전면 전산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이 총 5,016톤 규모의 2023년산 공공비축미 매입을 시작한다. 매입 품종은 '새청무'와 '신동진'이며, 12월 말까지 수매를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품종 혼입 및 농약 검출 등 부적합 사례 방지를 위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으며,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안전한 매입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전남 함평군에서 '마법의 국향랜드'를 주제로 한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10월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17일간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국화 조형물과 신품종 국화, 명품 분재 등을 선보이며, 회전목마 등 대형 포토존과 다채로운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전남 함평군이 올해 국향대전의 자연생태관을 '마법의 우주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토성 조형물과 12개의 테마 혜성, 야생화가 어우러진 이 공간은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며 축제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이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 개막을 앞두고 쾌적한 환경에서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면사무소 직원과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함평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힘썼다.

전남 함평군이 11월 9일까지 17일간 함평엑스포공원에서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개최한다. '마법의 국향랜드'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대형 국화 조형물과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에게 환상적인 가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가을 축제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 기간 동안 관광캐릭터 '황박이'와 '뽐비'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지역 브랜드 강화에 나선다. 지난 봄 나비대축제에서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함평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 축제와 연계해 함평천지전통시장 바우처 이벤트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 중 시장에서 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할인쿠폰을 선착순 지급하며, 문화예술 공연, 희망콘서트, 수해 복구 사진전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함께 열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