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 학교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취약계층 장애 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을 펼쳤다.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 청소, 노후 전기 시설 교체, 방역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여건을 마련했다.

전남 함평군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관 재인증' 심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28년까지 가족친화인증기관 지위를 유지하게 되었다. 함평군은 육아휴직 장려, 가족돌봄휴가 운영, 예방접종 및 건강검진비 지원 등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꾸준히 확대해왔다.

전남 함평군 손불면에서 주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제11회 손불면민 화합한마당 리(里)대항 당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100여 명의 면민과 출향 향우 등이 참여하여 유대감을 강화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함평군이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축산 악취 저감 기술 교육, 심리 회복 프로그램, 제주 문화 탐방 등을 포함하며, 청년농업인들은 습득한 신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함평 나비쌀' 홍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

함평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경진대회에서 농촌자원 성과확산, 데이터 연계 활용성, 우수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3개 분야에서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하며 전국적 농정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데이터 기반 과학영농과 ASTIS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통해 농업 분야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핵심 지자체로 주목받고 있다.

전남 함평엑스포공원 다육식물관이 '겨울 동화마을' 콘셉트로 새 단장하여 2025 함평 겨울빛축제의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 은은한 별빛 공 조형물, 호박마차 포토존, 새 단장한 테킬라 포토존 등 다채로운 조명과 조형물로 환상적인 겨울 동화 분위기를 연출하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함평군 보건소가 전남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심뇌혈관질환 OUT! 건강한 혈관 IN!' 사업을 통해 세대별 예방 프로그램, 주민 참여형 건강 실천 모델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만성질환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함평군이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협력하여 만 60세 이상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눈 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고령층의 안질환 조기 발견 및 치료를 통해 실명을 예방하고, 한국전력공사 직원들의 자원봉사 참여와 돋보기 및 기념품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있는 대상자는 병원 진료 연계를 지원하며, 한국실명예방재단은 취약계층의 안과 수술비도 지원한다. 함평군은 지속적인 수술비 지원으로 고령층 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함평군과 대한민국 국화동호회가 함께 국화 문화 발전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국화동호회는 종강식과 함께 국화 분재 판매 수익금 100만 원을 함평군 인재양성기금에 기탁했으며, 전국 국화작품 경진대회에서는 함평군민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함평군이 '2025 함평겨울빛축제'를 개막하며 사계절 축제 도시로서의 위상을 알렸다. 올해 축제는 '함평의 밤, 빛의 향연'을 주제로 함평엑스포공원과 함평읍 시가지 일원에서 내년 1월 11일까지 열리며, 미디어아트, 다채로운 조형물, 체험 프로그램, 전시·체험 시설 확대 운영 등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함평읍 도시재생 거리축제도 함께 열려 지역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 해보면이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을 위해 제1기 주민자치회를 공식 출범하고, 위촉식 및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출범으로 함평군은 9개 읍면 중 5곳에서 주민자치회가 운영되며 주민자치 기반이 강화될 전망이다. 제1기 해보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의제 발굴, 주민총회 운영, 마을계획 수립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초대 회장으로 정경임 위원이 선출되었다. 함평군은 주민자치회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도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상과 상금 500만 원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기술보급 기반 확대, 현장애로 해소, 농촌자원 활성화, 청년농업인 육성 등 다방면에서 이루어졌으며, 함평군은 특히 치유농업 확산과 청년농업인 육성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지도사 개인 표창도 다수 수상하며 함평군의 농정 역량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