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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농업기술센터, 2025년 농촌진흥사업 ‘최우수상’ 수상
AI 요약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도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상과 상금 500만 원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기술보급 기반 확대, 현장애로 해소, 농촌자원 활성화, 청년농업인 육성 등 다방면에서 이루어졌으며, 함평군은 특히 치유농업 확산과 청년농업인 육성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지도사 개인 표창도 다수 수상하며 함평군의 농정 역량을 입증했다.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이 개최한 ‘2025년도 기술보급사업(식량작물 및 과학영농 분야) 종합평가회’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우수상과 시상금 500만 원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종합평가회는 지난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대전광역시 호텔 인터시티에서 진행됐다.
이번 평가는 전남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기술보급 기반 확대 노력도 ▲현장애로 해소 신기술 확산 ▲농촌자원 활성화 실적 ▲청년농업인 육성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진행됐다.
함평군은 농촌자원 활성화 분야에서 치유농업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 치유농업 농가 육성, 나비대축제·대한민국 국향대전 등 지역 문화와 연계한 치유농업 콘텐츠 운영 사례가 우수한 성과로 인정됐다.
아울러 청년농업인 분야에서도 ▲민·관 협력 기반의 청년농업인 육성 ▲청년 4-H 과제 공모사업 발굴 ▲한·일 청년 농업인 교류 ▲국제 농산업 모델 발굴을 위한 말레이시아 탐방 지원 등 미래 농업 인재 양성 노력을 인정받으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관 수상과 더불어 지도사 개인 표창도 대거 이어지며 우수한 농정 역량을 대외에 알렸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에는 ▲최선희 지도사(스마트농업) ▲김선훈 지도사(식량작물)가 선정됐고, 농촌진흥청장상은 ▲정진주 지도사(청년창농) ▲서재호 지도사(품목별 연구회 활성화) ▲김수경 연구사(치유농업 성과확산)가 각각 수상했다.
이 밖에도 함평군은 올해 ‘전라남도 농업인 정보화경진대회’에서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을 배출하며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는 등 대외적으로도 우수한 농정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최우수기관 선정 시상식은 12월 4일 농촌진흥청 본청 연찬관에서 개최된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농업인 소득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직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매우 뜻깊다”며 “2026년에도 맞춤형 기술지원과 신기술 보급사업 등 농업 경쟁력 강화와 현장 중심의 행정에 더욱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종합평가회는 지난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대전광역시 호텔 인터시티에서 진행됐다.
이번 평가는 전남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기술보급 기반 확대 노력도 ▲현장애로 해소 신기술 확산 ▲농촌자원 활성화 실적 ▲청년농업인 육성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진행됐다.
함평군은 농촌자원 활성화 분야에서 치유농업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 치유농업 농가 육성, 나비대축제·대한민국 국향대전 등 지역 문화와 연계한 치유농업 콘텐츠 운영 사례가 우수한 성과로 인정됐다.
아울러 청년농업인 분야에서도 ▲민·관 협력 기반의 청년농업인 육성 ▲청년 4-H 과제 공모사업 발굴 ▲한·일 청년 농업인 교류 ▲국제 농산업 모델 발굴을 위한 말레이시아 탐방 지원 등 미래 농업 인재 양성 노력을 인정받으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관 수상과 더불어 지도사 개인 표창도 대거 이어지며 우수한 농정 역량을 대외에 알렸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에는 ▲최선희 지도사(스마트농업) ▲김선훈 지도사(식량작물)가 선정됐고, 농촌진흥청장상은 ▲정진주 지도사(청년창농) ▲서재호 지도사(품목별 연구회 활성화) ▲김수경 연구사(치유농업 성과확산)가 각각 수상했다.
이 밖에도 함평군은 올해 ‘전라남도 농업인 정보화경진대회’에서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을 배출하며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는 등 대외적으로도 우수한 농정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최우수기관 선정 시상식은 12월 4일 농촌진흥청 본청 연찬관에서 개최된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농업인 소득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직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매우 뜻깊다”며 “2026년에도 맞춤형 기술지원과 신기술 보급사업 등 농업 경쟁력 강화와 현장 중심의 행정에 더욱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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