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이 2025 함평 겨울빛축제 홍보를 위해 모바일 내비게이션 티맵 음성 광고를 송출한다. 11월 28일부터 12월 27일까지 한 달간 수도권 및 전남·전북·광주 지역 운전자를 대상으로 축제 정보를 제공하여 잠재 관광객의 관심과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2025년 함평 겨울빛축제'를 맞아 지역 곳곳에 크리스마스트리, 달, 토끼 등 다양한 조형물과 야간경관을 설치하며 축제 분위기를 확산하고 있다. 함평군천지종합복지관을 비롯해 함평공영주차장, 함평나비어울림센터, 함평읍사무소 등 주요 거점에 조명을 설치해 주민과 관광객에게 따뜻한 겨울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 우리음식연구회가 전통 쌀누룩 발효 기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는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쌀누룩을 활용한 다양한 발효식품 제조법과 응용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함평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증가에 따른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나섰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협의회를 개최하여 근로조건 준수, 인권보호, 불성실 근무 예방 등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함평군은 협의회를 중심으로 주거환경 개선, 상담체계 강화, 통역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확대하여 농가 경영 안정에 힘쓸 계획이다.

함평군이 2025년 공공비축미곡 6,487톤 매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농가 경영 안정과 지역 쌀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중간 정산금 지급과 함께 품종 혼입 방지를 위한 DNA 분석 등 품질 관리 기준을 강화했으며, 내년에도 관련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함평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제12회 꿈키움발표회 및 어울림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 발표회, 미니올림픽, 경품 추첨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재능을 선보이고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또한, '2025 함평 겨울빛축제' 관람으로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 함평군은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복지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함평군이 겨울철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함평 겨울 여행 관광 후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여자 중 20명을 선정해 함평 농특산품 선물 세트를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2025 함평 겨울빛축제'와 연계하여 겨울 시즌 함평의 매력을 알리고 관광객 참여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함평군과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NASA와 공동 추진하는 국내 최초 '토양수분 검증 연구사이트'를 함평군에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연구사이트는 함평군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국제 기후·농업 연구 및 위성자료 검증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함평군과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기후변화 대응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GIST는 NASA와 공동으로 국내 최초 '토양수분 검증 연구사이트'를 함평군에 구축하며, 이는 국제 기후·농업 연구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양 기관은 기후변화 대응 교육, 지역 산업 육성, 인재 양성, 연구 협력 등 다방면에 걸쳐 협력할 예정이다.

함평군 신광면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300여 포기의 김치를 담가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함평군이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교육원 유치에 성공하며, 2026년도 정부예산안 심의에서 건축기획 및 인허가 등 사전절차 이행비 20억 5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총사업비 424억 원 규모의 교육원은 대동면 자연생태공원 내에 건립될 예정이며, 교통안전 전문 인력 양성,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파급효과가 기대됩니다.

함평군이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학교면 일대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 19개를 신규 설치했다. 국가지점번호는 응급 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을 도와 신속한 출동과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한다. 함평군은 현재까지 총 216개의 번호판을 설치했으며, 지속적인 정비와 확대를 통해 안전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