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함평군이 농촌 지역의 식품 사막화 문제 해소를 위해 나비골농협과 '찾아가는 농촌형 이동장터'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부터 해보면 21개 마을을 월 2회 방문하여 생필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어르신 안부 확인 및 돌봄 등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함평군이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에 선정되어 마산리 고분군과 월산리 신흥동 유물산포지를 중심으로 고대 마한 역사 문화 환경을 체계적으로 정비한다. 총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하여 유적 보존 및 경관 회복, 탐방 동선 정비 등을 추진하며, 주민 참여 기반의 관리 및 프로그램 운영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이 연말을 맞아 지역 아동과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아동들에게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브랜드 후드티와 간식을 제공했으며, 취약계층에는 난방용품과 부식을 지원하여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있다.

전남 함평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군정 발전에 기여한 군민과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내년도 군정 도약을 다짐하는 연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장관·도지사 표창 9건, 군수 표창 10개 부서, 군민 표창 7명,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3명, 전라남도지사 표창 2명 등 총 31건의 표창이 수여되었다.

전남 함평군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6억 5천만 원을 투입, 함평농협 친환경사업단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을 개보수한다. 노후 시설 교체 및 보강을 통해 축산분뇨 처리 효율을 높이고 악취 민원을 해소하며 친환경 축산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함평군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철을 맞아 아이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Merry 나산, 사랑의 디저트 만들기 체험'과 '간식 나눔'을 진행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협동심과 성취감을 높이고, 장애인 거주시설과 어린이집에 쌀과 간식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전남 함평군이 오는 31일 함평엑스포공원에서 '2025 함평 겨울빛축제 송년의 밤 낙화놀이'를 개최한다. 우리 고유의 불꽃놀이인 낙화놀이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 희망을 기원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겨울빛축제의 화려한 빛과 낙화놀이의 불꽃이 어우러져 감성적인 겨울밤 풍경을 선사하며, 새해 소망 나누기 및 경품 행사도 진행된다.

전남 함평군이 2026년 친환경 농업 확산과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총사업량 1만 3천 톤 규모의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 11억 5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등 3종과 가축분퇴비, 퇴비 등 2종의 부숙유기질비료를 지원한다. 지원 접수 결과 2,233농가가 약 1만 4천 톤을 신청했으며, 군은 2025년 말까지 대상자와 물량을 확정하고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비료를 공급할 계획이다.

함평군이 기후 변화와 농촌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까지 56억 1,330만 원을 투입하여 로봇·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시범·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자립 기반 구축, 사료용 맥류 종자 생산, 쪽파 연중 생산, 로봇 기반 스마트팜 기술 시범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되며, 청년 농업인에게는 스마트 온실 및 복합 환경 제어 시스템을 지원하여 데이터 기반 농장 운영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사업 신청은 내년 1월 30일까지 읍·면사무소 및 농업기술센터에서 받는다.

함평군이 전라남도 투자 유치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기업 친화적 행정과 안정적인 투자 환경 조성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군은 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원스톱 행정 지원 체계 운영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전남 함평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평가'에서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되어 2억 5천만 원의 국비를 추가 확보했다. 함평군은 올해 308억 원 규모의 함평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캐시백 및 선할인 행사를 병행 추진하며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회복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함평군이 올해 중앙부처 및 전라남도 공모사업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총 22건, 1,538억 2,200만 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하며 지역 발전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대규모 국비 사업인 '대전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포함해 지역 특화 재생, 기초생활거점 조성, 쌀 유통 활성화, 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그린바이오 산업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르게 선정되어 지역 균형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