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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나산면, 연말 맞아 따뜻한 연대 실천
AI 요약함평군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철을 맞아 아이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Merry 나산, 사랑의 디저트 만들기 체험'과 '간식 나눔'을 진행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협동심과 성취감을 높이고, 장애인 거주시설과 어린이집에 쌀과 간식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함평군 나산면이 아이들과 이웃이 함께하는 특별한 나눔 활동으로 연말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함평군은 28일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가 겨울철을 맞아 아이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Merry 나산, 사랑의 디저트 만들기 체험’과 ‘간식 나눔’을 진행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말을 맞아 나산면 지사협은 지난 11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사랑의 디저트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쿠킹 클래스에 직접 참여하며 협동심과 성취감을 기르는 한편, 크리스마스를 앞둔 연말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난 24일에는 관내 장애인 거주시설과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 쌀과 간식을 전달하며, 겨울철 한파 속 돌봄이 더욱 필요한 이용자들에게 정서적 온기를 전하고 지역사회 연대의 의미를 되새겼다.
정석 나산면장은 “연말을 맞아 아이들과 이웃들이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자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은 28일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가 겨울철을 맞아 아이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Merry 나산, 사랑의 디저트 만들기 체험’과 ‘간식 나눔’을 진행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말을 맞아 나산면 지사협은 지난 11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사랑의 디저트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쿠킹 클래스에 직접 참여하며 협동심과 성취감을 기르는 한편, 크리스마스를 앞둔 연말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난 24일에는 관내 장애인 거주시설과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 쌀과 간식을 전달하며, 겨울철 한파 속 돌봄이 더욱 필요한 이용자들에게 정서적 온기를 전하고 지역사회 연대의 의미를 되새겼다.
정석 나산면장은 “연말을 맞아 아이들과 이웃들이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자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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