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에서 다문화가족 한마음 축제가 열려 결혼이민자와 가족,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소통했다. 축제에서는 국화빵 굽기 체험, 축하공연, 시상식, 뷔페 식사, 가족운동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함평군은 다문화가족의 정착과 지역사회와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함평 손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와 복지기동대 우수상 수상을 발표했다. 바자회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협력할 예정이다.

함평군이 청년 축산인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청년 축산인 성장캠프'를 개최했다. 캠프는 소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간 유대감을 높이고 생산적인 대화를 촉진했다. 함평군은 이번 캠프를 시작으로 청년 축산인들의 역량 강화와 축산업의 새로운 방향성 모색을 지원할 계획이다.

함평군이 국화동호회 종강식과 함께 인재양성기금 전달식과 전국 국화작품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동호회원들은 한 해를 돌아보고 미래 방향을 논의했으며, 젊은 인재들에게 100만 원의 기금이 전달됐다. 전국 국화작품 경진대회에서는 김미향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전라남도는 함평군의 미래 지역발전을 위해 '손불 월천~석창 간 지방도 확포장공사'를 추진한다. 이 사업은 해안일주도로를 보강하고, 원전 재난 시 피난도로 역할을 하며, 서남권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 신광면이 '함평 겨울밤 빛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면사무소 일원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조형물을 설치했다. 이 행사는 주민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전하고 2024년 겨울빛축제를 홍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함평군이 '농기계 임대 두레서비스'로 '데이터 기반 지역 활성화' 공모사업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서비스는 농기계 임대와 농촌자원 공유를 통해 농업인의 편의성과 지속 가능성을 향상시킨다.

함평군이 K-푸드 세계화를 목표로 'K-HC푸드 수출확대 추진단'을 출범했다. 추진단은 지역 농식품 생산 및 제조 분야 전문가와 생산자 단체 대표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글로벌 브랜드 육성, 특화 품목 발굴·육성, 유통 혁신,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함평 농식품의 세계화를 도모한다.

함평군 귀농어귀촌협의회 한마음대회가 열려 귀농어귀촌인과 각계 인사가 소통하고 협력을 다졌다. 대회에서는 귀농어귀촌인의 권익 신장에 기여한 12명이 표창을 받았고, 농촌 미래 설계와 인구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초석이 되기를 기원했다. 함평군은 귀농인 지원 사업을 통해 귀농어귀촌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함평읍이 '2024 함평 겨울밤 빛축제'를 맞아 읍 청사와 시가지를 빛 조형물로 장식하고 있다. 미니트리, 전구 장식, 가로등 조명, 네트조명, 포인세티아 조화 등이 설치되며, 상가도 축제에 동참해 연장영업과 트리 만들기를 진행한다.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제4기 수료식이 개최됐다. 9개월간의 교육을 마친 12명의 교육생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농촌 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역사회 적응 프로그램을 포함했다. 함평군은 체류형지원센터를 통해 농업 활성화와 인구 유입에 기여할 계획이다.

함평 '콩강아지농장'이 치유농업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농장은 동물 교감 치유농업을 운영하며,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치유를 돕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함평군은 치유농업을 지역 농업의 중요한 축으로 육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