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함평군
전남도, 함평 미래 지역발전 비전 사업 잰걸음
AI 요약전라남도는 함평군의 미래 지역발전을 위해 '손불 월천~석창 간 지방도 확포장공사'를 추진한다. 이 사업은 해안일주도로를 보강하고, 원전 재난 시 피난도로 역할을 하며, 서남권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는 함평군의 미래 지역발전을 위해 '손불 월천~석창 간 지방도 확포장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함평군의 숙원사업으로, 해안일주도로를 보강하는 역할을 한다. 총사업비 500억 원이 투입되며, 완공되면 원전 재난 시 피난도로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서남권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는 올해 신안 장산~자라 등 59지구 지방도사업에 1천792억 원을 투자해 추진하고 있다. 보성 밤고개~율포 간 지방도 확포장공사 등 8개소는 12월 말까지 준공될 예정이다.
전남도 도로정책과장 송광민은 "지방도 정비사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추진해 도민의 교통 편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함평군의 숙원사업으로, 해안일주도로를 보강하는 역할을 한다. 총사업비 500억 원이 투입되며, 완공되면 원전 재난 시 피난도로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서남권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는 올해 신안 장산~자라 등 59지구 지방도사업에 1천792억 원을 투자해 추진하고 있다. 보성 밤고개~율포 간 지방도 확포장공사 등 8개소는 12월 말까지 준공될 예정이다.
전남도 도로정책과장 송광민은 "지방도 정비사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추진해 도민의 교통 편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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