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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인구정책 6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인구 감소 위기 극복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행정안전부 일자리사업 평가 우수, 농림축산식품부 농촌 살아보기 경진대회 2년 연속 우수, 전라남도 귀농어귀촌 및 투자유치 종합평가 우수상, 인구정책 평가 장려상, SBS 고향사랑 기부 대상 특별상 등을 수상했다. 특히 지역상생 농촌일자리 지원사업,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도군은 앞으로도 청년, 귀농귀촌, 일자리, 주거, 외국인 지원 정책을 강화하여 '살고 싶은 진도'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진도군이 군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노후된 진도 공용터미널 시설 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저상형 전기버스 도입을 통해 교통 복지를 향상시켰다. 이번 공사로 터미널 안전성과 쾌적성이 개선되었으며, 저상형 전기버스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이 '2025년 식품, 공중위생 관리 평가'에서 전라남도 22개 시군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체계적인 지도점검, 위해 식품 차단 강화, 시설 개선, 교육 추진 등 식품 및 공중위생 관리 전반에 걸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특히, 영업주 스스로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하는 자율적인 위생관리 문화 정착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도 남도전원한옥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진도군의 귀농·귀촌 정착 정책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99개 마을이 참여했으며, 진도 남도전원한옥마을은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과 일자리 연계, 주거 지원, 체계적인 사후 관리 등을 통해 참가자 18명(15가구) 중 7명의 전입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도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으며, 전라남도 귀농어귀촌 종합평가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귀촌인 정착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진도군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5억 원을 확보, 동외호수공원에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나눔길을 조성한다. 경사도 완화, 교행 공간 확보, 생태 및 휴식 공간 조성 등을 통해 공원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진도군보건소는 청소년들의 생명 존중 의식 함양과 건강한 정서 회복을 위해 자살예방 뮤지컬 '아임오케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이 겪는 일상적인 고민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 생명의 소중함과 도움 요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진도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훈련 기획력, 현장 대응력, 기관 간 협업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진도군은 재난안전통신망(PS-LTE)과 대형 전광 화면을 활용한 통합훈련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진도 곱창김 팝업스토어'가 약 6,000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진도 김의 인지도 향상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목표로, 젊은 소비층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의 차별화된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현장 만족도 조사 결과, 방문객들은 진도가 곱창김 주산지임을 알게 되었고 맛 또한 우수하다고 평가하며 높은 홍보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진도군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진도 곱창김의 경쟁력을 알리고 인지도를 확장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진도 김의 가치를 높여 지역 수산업 성장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진도군 옥주골창작소에서 제4회 입주 작가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13명의 작가가 참여해 '골목'을 주제로 한 회화, 영상, 공연 등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였으며, 예술 상품 판매를 위한 예술 가게도 시범 운영했다. 전시는 1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진도군이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한 영화 '결혼해줄래'가 2026년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영화는 진도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한 여성의 성장과 치유, 그리고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진도의 농특산물 브랜드 '진도온'과 주요 관광 자원들을 자연스럽게 소개한다.

진도군이 2025년 노인일자리 공익활동사업의 일환으로 '짚공예 전승반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짚신, 삼태기 등 전통 짚공예 작품 22점과 진도문화원 소장 작품 11점을 선보이며 전통 공예의 가치를 알렸습니다.

진도군이 운영하는 '청년농 경영실습 임대농장'에서 올해 첫 딸기 수확이 시작되었습니다. 스마트팜 시설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제공하며, 청년 농업인들이 고품질 딸기를 생산하여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