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민속씨름단, 신입 선수 입단 및 출정식 개최…100회 우승 목표로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출전

영암군이 14일 300여 명의 읍·면 이장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암군 이장단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 비전을 공유했다. 우승희 군수는 이장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 목소리를 경청하여 군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청년활력도시, 달빛생태문화도시 등 2025년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영산강 활용 둘레길 조성, 귀촌인 정착 연계 일자리 지원 등 지역 현안 및 건의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영암군, 저소득 취약계층 자립 돕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상시 모집. 18~64세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대상으로 5개 분야 12개 사업 운영. 자활 능력 향상 위한 교육 및 상담 제공. 에코워싱사업단 등 신규 사업 추진.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영암지역자활센터 문의.

영암군, 인구 유입 촉진 위해 기관·기업·단체 대상 '인구 전입 유공 장려금 지원사업' 시행. 5인 이상 전입 유치 기관에 최대 300만원 장려금 지급. 타 시군구에서 1년 이상 거주 후 영암군 전입, 2024년 말까지 주소 유지 조건. 신청은 읍·면행정복지센터 통해 가능.

영암군 5개 읍·면 주민자치회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62명의 위원들은 2년간 주민자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영암군은 주민자치회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주민 대표 기구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영암축협 가축경매시장을 방문하여 한우 경매 상황을 점검하고, 사료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총 531두의 한우가 거래되었으며, 축산농가와 관계자들에게 떡국과 커피를 제공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영암군, 전남과 함께 출생기본수당 매월 20만원 지원... 1세 아동에게 18세까지 매월 20만원 지급, 인구감소 대응 정책 강화

영암군, 청년·신혼부부·다자녀 가구 대상 '이사 비용 및 중개수수료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13일부터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접수. 전입 가구에 이사비 최대 100만원, 중개수수료 최대 40만원의 50% 지원. 지난해 7월 이후 전입한 1인 청년,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 25세 미만 미혼 자녀 2명 이상 다자녀 가구 대상.

영암군, "우리동네 눈 치우기" 봉사활동 장려…이웃과 함께 안전한 겨울나기 실천

영암군 도포면의 옛 보건지소가 주민들의 숙원 사업 해결로 'cafe 도포로'라는 카페로 재탄생했습니다. 방치된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주민 소통 공간을 확보하고 골목상권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꽃과 나무를 활용한 인테리어와 고즈넉한 농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카페는 주민 사랑방이자 손님맞이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영암군, '2025년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프로젝트' 참여 기업 모집. 교육·컨설팅비, 회계 기장비, 협력 프로젝트 지원 등 제공. 총 22개 기업 선정 예정이며, 신청은 방문, 우편, 이메일로 가능.

영암군 교육발전위원회는 8일 명문학교 교육역량 강화사업 심의회를 열고 지역 6개 고등학교에 총 3억 5천만 원의 예산을 차등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 연계 교육과정, 학력 향상 프로그램, 진로·진학 체험 프로그램, 교내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특색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여 지역 고등학교의 경쟁력 강화 및 우수 인재 유출 방지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