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군, 자활근로사업 일자리 참여자 상시 모집
AI 요약영암군, 저소득 취약계층 자립 돕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상시 모집. 18~64세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대상으로 5개 분야 12개 사업 운영. 자활 능력 향상 위한 교육 및 상담 제공. 에코워싱사업단 등 신규 사업 추진.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영암지역자활센터 문의.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자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자활근로사업 일자리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자활근로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상담·교육으로 자활 능력을 높여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다.
18~64세 기초생활수급자, 조건부수급자, 자활특례자, 차상위계층 주민이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할 수 있고, 근로 능력과 자활 의지 등을 감안해 일자리를 제공받는다.
영암군의 자활근로사업은 5개 분야 12개에 7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영암지역자활센터의 시장진입형 더맛나사업단, 깨끗한청소사업단, 기를품은사업단, 사회서비스형 푸른영농사업단, 복지나눔사업단, 협동사업단, 푸르미세차사업단이 대표사업이다.
아울러 영암집수리, 스마일협동조합, 영암희망나르미 등 자활기업과 읍·면행정복지센터 사업도 있다. 올해부터 다회용기를 세척하는 ‘에코워싱사업단’도 추진된다.
자활근로사업 신청과 안내는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나 영암지역자활센터(061-471-9933)에서 한다.
하혜성 영암군 주민복지과장은 “취약계층의 자활 활동이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 많은 분들이 스스로 일어서는 일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활근로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상담·교육으로 자활 능력을 높여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다.
18~64세 기초생활수급자, 조건부수급자, 자활특례자, 차상위계층 주민이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할 수 있고, 근로 능력과 자활 의지 등을 감안해 일자리를 제공받는다.
영암군의 자활근로사업은 5개 분야 12개에 7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영암지역자활센터의 시장진입형 더맛나사업단, 깨끗한청소사업단, 기를품은사업단, 사회서비스형 푸른영농사업단, 복지나눔사업단, 협동사업단, 푸르미세차사업단이 대표사업이다.
아울러 영암집수리, 스마일협동조합, 영암희망나르미 등 자활기업과 읍·면행정복지센터 사업도 있다. 올해부터 다회용기를 세척하는 ‘에코워싱사업단’도 추진된다.
자활근로사업 신청과 안내는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나 영암지역자활센터(061-471-9933)에서 한다.
하혜성 영암군 주민복지과장은 “취약계층의 자활 활동이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 많은 분들이 스스로 일어서는 일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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