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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은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영암교육지원청, 구림공고와 함께 지역 유학생 지원을 위한 민·관·학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구림공고에는 베트남 유학생 28명이 재학 중이며, 내년에는 36명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협약 내용은 유학생 안정 정착 환경 조성, 한국어 교육 및 문화 이해 증진 프로그램 운영, 유학생·재학생·지역민 간 교류 활성화 등이다. 영암군은 유학생들이 지역에서 대학 진학, 취업, 정주까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월출산 부처길 등반을 통해 팀워크를 다지고 다가오는 대회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우승희 영암군수와 공직자들도 함께 참여한 이번 등반은 영암읍 대동제주차장에서 용암사지까지 이어지는 약 5km 코스로 진행되었다. 선수들은 등반 중 심신을 재정비하고 단원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영암군민의 응원에 보답할 것을 약속했다.

(재)영암문화관광재단은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가가호호>' 사업의 일환으로 '영암아트피크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교통약자 및 이주민 가정 등을 대상으로 지역 미술관, 도예공방 등 문화공간 체험을 제공하며 가족 간의 창작 활동을 통해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영암아트피크닉'은 이안미술관,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등을 방문하여 전시 관람과 창작 체험 활동을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향후 어라운드 메소드(연극), 들녘캔버스(미술), 조물조물 건축(건축) 등 다양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영암군 청년정책네트워크가 지역 청년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 제안을 위해 활동을 시작했다. 15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7주간 정책 제안서를 작성하고, 9월 '청년의 날 정책 제안대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영암군은 제안된 정책을 바탕으로 청년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영암군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공직자 대상 실습 교육을 시작으로, 보도자료·보고서 작성 매니저 개발, 홍보 음원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 AI를 적용 중이다. 향후 추가 교육 및 경진대회를 통해 AI 기반 행정문화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영암군, 2025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지역 특색 담은 기념품 발굴 통해 관광 활성화 기대

영암군보건소, 경제 취약계층 청년 대상 무료 심리상담 지원. 지역 심리상담센터와 협약 통해 1인당 최대 4회까지 전문 심리상담 제공. 가족돌봄·자립준비 청년 등 우선 지원.

영암군은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청년 농업인 59명을 대상으로 ‘청창농·후계농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농업경영체 등록 절차, 청년농업인 혜택, 농업인 교육일정, 농업인 보조사업 등이었으며, 농산물품질관리원 영암사무소,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관계자도 참석했다.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신규 청창농·후계농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영암군, 인구 감소 대응 위해 전입유공장려금 지원사업 확대 시행. 기존 5인 이상 전입 기준을 3인 이상으로 완화하고, 개인 전입 유공자에게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 전입자는 6개월 이상 영암군에 주소 유지해야 하며, 장려금은 영암사랑상품권으로 지급. 임신부 전입지원금 등 다양한 인구 유입 정책도 추진 중.

영암군,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 참여 독려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 전개

영암군, 3년 연속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SA등급 획득! 전남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하며 120개 공약사업 68% 추진, 공약 폐기 0건. 주민 참여와 소통 강화로 신뢰 행정 구현.

영암군은 6월 14일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가족뮤지컬 '폭풍우 치는 밤에'를 상연한다. 일본 인기 그림책 원작으로 늑대와 염소의 우정을 그린 감동 스토리로,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다. 6월 2일부터 12일까지 영암군 홈페이지에서 3,000원에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