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청년센터, '2025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2,000만원 확보. 공유경제 플랫폼 'Y-Share' 운영으로 청년 자립 기반 강화 및 지역 활력 제고 예정. 청년 유출, 인구 고령화 등 지역 문제 해결과 청년 주도 지역 자원 발굴·공유를 통한 지역공동체 회복 및 청년 자립 실현 목표.

영암군은 민선 8기 3년간 기후변화 대응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숲·생활녹지 확충, 산림재해 예방, 생태관광 자원화 등 다양한 녹지행정을 추진해왔다. 도시숲 조성, 유휴지 활용 녹지공간 확장, 임업 경쟁력 강화, 산림재해 예방, 생태관광 도시 도약 등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도시를 실현하고 있다.

영암군, 농가-기업 상생 계약재배로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논 양파, 마늘, 수박, 멜론 등 다양한 품목 계약재배로 안정적 판로 확보 및 농가 수익 증대. HD현대삼호 등 지역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및 지역 순환 경제 구축.

영암군 학산면에서 전국 최초로 유기농 트리티케일 종자 수확 성공. 밀과 호밀의 교잡 작물인 트리티케일은 토양 지력 회복에 효과적이며, 녹비로 활용되어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도 기여. 영암 농가와 농촌진흥청, 영암군의 협업으로 이뤄진 이번 수확은 약 700kg으로, 유기농 녹비 생산 가능성을 입증. 수확된 종자는 연구용 및 친환경 농업 재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내년부터 재배 면적 확대 계획. 이는 저탄소 농업 실천, 친환경 유기농 확대,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농업 모델 제시라는 점에서 ESG의 대표 사례로 평가.

영암군이 7월 3일부터 24일까지 '행복한 임신과 출산교실'을 운영하며, 임산부, 산모, 가임기 여성 30명을 7월 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실은 임신·출산·양육 정보 제공과 함께 산전·후 운동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삼호실내체육관에서 주 1회, 총 4회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모유수유, 구강교육, 신생아 돌봄, 산전·후 운동 등이며, 영암군보건소 건강관리팀 전화 또는 온라인 QR코드로 신청 가능하다.

영암군, 전남 농아인의 날 기념 '2025년 전남 농아인 대회' 개최... 수어문화예술제,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영암군은 18일 군청에서 제5차 공직자 직무 전문교육으로 ‘회계 및 공사 실무교육’을 실시하며 상반기 공직자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마무리했다. 8~9급, 7급 2년차, 장기 휴직 복직 직원들은 회계 법령 및 용어, 품의 작성, 지출 증빙 요령, 예산 활용, 공사 절차 등 실무 지식을 습득했다. 특히 감사 지적 사례 중심의 강의로 이해를 도왔으며, 영암군은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책임감 있는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영암군보건소는 17일과 18일 이틀간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어린이 700여 명을 대상으로 흡연·음주 예방 뮤지컬 ‘뻐끔뻐끔 연기 괴물 소탕작전’을 상연했다. 뮤지컬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담배와 술의 해로움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영암군은 전국 최초로 통합돌봄과 통합사례관리를 연계한 "영암 올케어(All Care)" 브랜드를 통해 지역 맞춤형 통합복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2025년 1월 1일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통합돌봄추진단'을 신설하여 주민들이 익숙한 곳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통합사례팀을 통해 위기가구에 대한 즉각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영암 올케어'는 기존 복지서비스 연계를 넘어 통합사례관리, 특화형 주거지원, 돌봄 동행서비스 등 군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영암군은 17일 '2025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여 체납액 최소화 방안을 논의하고, 징수목표 달성을 위한 특별정리기간 설정 및 체납자 재산 압류 등 행정제재 방침을 밝혔다. 생계형 체납자는 분납 유도 및 맞춤형 징수로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영암군은 16일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에서 ‘2025 대한민국 한옥문화비엔날레’ 조직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하고, 비엔날레 기본 방향, 프로그램 등을 논의했다. ‘달빛 아래 한옥’을 주제로 한옥과 달·빛·색의 조화, 구림마을 주민잔치, 관광객 감동축제 등을 기획하고, 민간전문가 3인을 위촉했다. 우승희 군수는 한옥의 인문학적 가치 발굴·계승, 지역자원화, 대한민국 대표 문화행사로의 자리매김을 당부했다. 비엔날레는 월출산국화축제, 목재누리페스티벌 등과 함께 가을에 개최될 예정이다.

영암군,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위한 '영암형 창업지원사업' 지원으로 감성 숙소 '티켓투더문' 개업. 영암읍 매일시장 옆 숙박업소 제일장을 리모델링하여 전통과 모던이 공존하는 뉴트로 공간으로 재탄생. 굿즈숍 '언제나봄날', 로컬푸드 음식점 '수북수북'과 함께 협업 상품 개발, 공동 마케팅 등 영암 관광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