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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영암 올케어’로 통합돌봄-통합사례 연계 선도

AI 요약영암군은 전국 최초로 통합돌봄과 통합사례관리를 연계한 "영암 올케어(All Care)" 브랜드를 통해 지역 맞춤형 통합복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2025년 1월 1일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통합돌봄추진단'을 신설하여 주민들이 익숙한 곳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통합사례팀을 통해 위기가구에 대한 즉각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영암 올케어'는 기존 복지서비스 연계를 넘어 통합사례관리, 특화형 주거지원, 돌봄 동행서비스 등 군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전국 최초‘영암 올케어’로 통합돌봄-통합사례 연계 선도
영암군은 올해 1월 1일, 전국 최초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 공식 출범과 함께 통합돌봄과 통합사례관리를 연계한 “영암 올케어(All Care)” 브랜드로 지역 맞춤형 통합복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지난 6월 11일 마침내 영암형 통합돌봄을 위한 '통합지원회의'를 처음으로 열었습니다. 회의에서는 의료‧요양등 통합적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한 조사결과와 서비스 내용의 적합성에 대한 논의 및 사례회의 검토의견 등을 반영하여 돌봄 필요도에 따라 개인별 통합지원계획을 확정합니다.

특히 돌봄대상자 발굴 및 선정과정에서 발견된 위기가구에 대하여는 통합사례팀(통합사례관리사)과 신속하게 연계하여 즉각적인 사례개입에 돌입함으로써 문제 해결에 대응하게 됩니다.

앞서 영암군은 지난해 7월 통합사례TF팀을 신설하여 희망복지, 드림스타트 등 통합사례관리사를 한 데 모아 운영을 시작으로 금년에는 통합사례팀을 정식 조직하여 전라남도에서는 물론 전국 처음 설치함으로써전국적 혁신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2025년 1월 1일, 전국 기초지자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통합돌봄추진단’을 신설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습니다. 이는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접어든 지역의 현실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복지 전달체계를 기존의 ‘행정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전환하고자 한 것입니다.

주민들이 자신이 살아온 익숙한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돌봄을 실현하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추진단은 돌봄정책팀과 통합사례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복지 전 영역의 돌봄을 통합적으로 조율하고,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중심의 지속가능한 복지 실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추진단은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사례관리 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고난도통합사례관리사를 3명에서 9명으로 확대하고, 국도비 재원을 확보하여 사례관리의 전문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통합사례관리사의 가정방문 상담도 월평균 15회에서 60회로 300% 증가하여 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실현하고 있어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서도 선도적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11일, 영암군 복지소통관에서 ‘제1회 통합지원회의’가 열렸습니다.

영암군 통합사례팀은 올해 초, 베트남 출신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15세 다문화 청소년의 사례를 발굴했습니다.

영암군은 올해 1월부터 의료·요양·돌봄 등 통합적 지원이 필요한 주민 누구나 도움받을 수 있는 지역 맞춤형 통합복지체계 ‘영암 올케어( All Care)’ 구축을 시작했습니다.

‘영암 올케어’는 전국 최초로 통합돌봄과 통합사례관리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 위기가정‧고령자‧장애인 등 복합적 욕구를 가진 군민에게 맞춤형 통합지원을 제공한다. 1인 고령가구, 다문화가정, 위기청소년 등 다양한 사례에서 ‘영암 올케어“가 통합사례관리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 실행해 군민의 기본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영암올케어’는 기존 복지서비스를 그대로 연계하는데 그치지 않고, △통합사례관리 △특화형 주거지원(케어안심주택) △군민누구나! 돌봄 동행서비스 △틈새이음 영암 돌봄서비스까지 군민이 필요한 서비스를 발굴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 올케어는 군민 모두가 복지 사각지대 없이 돌봄을 누릴 수 있는 영암만의 통합복지 브랜드로서, 단 한 사람도 복지의 울타리 밖에 머물지 않도록 돕고자 한다. 우리가 시작한 ‘처음’ 들은 작지만 위대한 변화의 시작이다. 앞으로도 사람을 살리는 복지, 함께 살아가는 복지를 영암군이 계속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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