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가맹점 2개소(학산커피, 브릿지1010)를 추가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 인식 개선, 사업 홍보, 배회 어르신 보호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영암군은 올해 40여 곳을 추가 지정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 9월 23일까지 '영암이 좋아요'를 주제로 제39회 월출학생종합예술제 백일장 작품을 공모한다. 영암군 소재 학교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모두 참가 가능하며, 글짓기, 그리기, 영상 세 분야로 진행된다. 수상작은 월출산국화축제와 연계하여 전시될 예정이다.

영암군은 8월 29일 '2025년 혁신시책 2차 보고회'를 개최하여 25개 실과소에서 제안한 58건의 혁신시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군민 체감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시책으로는 '국적 없는 아이 포용 지원 프로젝트', '탄소중립 에코 클로버 프로그램', '민원서식 일원화', 'AI활용 디지털 소외 해소' 등이 있으며, 군민 의견 수렴을 통해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연말까지 추진성과를 평가하여 우수사례 3건을 선정할 예정이다.

영암군 공직자들의 여름철 격무 현장을 담은 숏폼 영상이 SNS에서 1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환경미화, 교통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공직자들의 모습을 경쾌한 음악과 함께 담아내어 젊은 층의 공감을 얻었다.

영암군, 추석맞이 온라인 쇼핑몰 '영암몰'에서 최대 20% 할인 행사 진행. 한우, 무화과, 배, 멜론, 곶감 등 영암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 가능. 신규 회원 및 추천인 적립금 지급, 다양한 이벤트 진행.

영암군, '2025년 걷기동호회 발대식' 개최… 걷기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영암군은 8월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28명을 대상으로 기후 위기 시대 토종 씨앗의 중요성과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사)토종씨드림 변현단 대표는 토종 씨앗의 기후 적응력과 생물다양성, 식량 자립 가치를 강조하며,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핵심 자원임을 설명했다.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토종 씨앗 보존·활용 지원을 통해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영암군은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467필지에 대해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받는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영암군 민원실, 읍·면행정복지센터, 영암군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며, 의견은 영암군 민원실 또는 읍·면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은 감정평가사 재검증과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영암군, 퇴원 환자의 안정적인 일상 복귀 지원 위해 영암한국병원, 삼호제일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퇴원자 정보 공유, 복지 지원 연계, 사후 관리 등 협력 통해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퇴원 후 돌봄 공백 최소화 및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추진.

우승희 영암군수는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여 RE100 산단 유치를 위한 정부의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 영암군은 재생에너지 인프라와 대규모 전력 수요처를 갖춘 최적의 입지임을 강조하며, 기존 대불산단과 신규 산단 연계를 통한 단계적 RE100 전환 모델을 제시했다. 향후 중앙부처와의 협의, 국비 확보 등 산단 유치를 위한 전략적 대응을 지속할 계획이다.

영암군은 8월 28일 (사)한국남생이보호협회와 멸종위기종이자 월출산국립공원 깃대종인 남생이의 보존 및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남생이의 서식 환경 조성, 생태계 보호, 홍보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영암도기박물관,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다양한 도예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 노력 인정받아. 자유학기제 등 학교 연계 프로그램 확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