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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전체 군민 대상 에너지 기본소득 지급 정책 추진 위해 16일부터 25일까지 11개 읍·면 순회 주민공청회 개최.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 사업 설명 및 주민 의견 수렴 예정. 에너지 기본소득 지급 방안, 주민참여제도, 개발이익 공유 방안 등 논의. 농민 피해 최소화 및 상생 방안도 함께 검토.

영암군, 9월 정기분 재산세 78억 원 부과…납부 기한 9월 30일까지

영암군, 2025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노후 경유차 4,019대 대상 1억 3,254만 원

영암군, '2025 로컬콘텐츠페스타' 문화 부문 대상 수상! 창의적 행정으로 지역 매력 알리고 국가 균형발전 토대 마련.

영암군, 출산 산모 120명에게 10만원 상당 영암한우 꾸러미 지원. 영유아 산모 건강 증진 및 지역 소멸 위기 극복 위한 사업으로, 1~8월 출산 산모 대상. 양지, 불고기, 사골곰탕 등 맞춤형 상품 구성.

영암군, 밀폐공간 작업 고위험 사업장 10개소 안전점검 실시… 질식 재해 예방 총력

영암군 서호면, '2025년 제1회 서호면 주민총회' 개최... '은적산 등산객 편의시설 확충' 최우선 과제 선정

영암군,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조성사업으로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어워드 공공투자 분야 최우수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문화예술, 복지, 편의 기능 통합 공간 구축으로 정주형 산단 모델 제시, 산단 노동자 및 가족 삶의 질 향상에 기여.

영암군은 8일 청년 경영실습임대농장에서 방울토마토 재배 청년 임차인을 대상으로 ‘2025 지역특화 품목 신기술 실용화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전남대 이정현 교수를 초빙하여 환경제어시스템 교육 및 재설정, 재식밀도 관리 등 방울토마토 안정 생산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영암군은 청년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신기술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산강살리기운동본부 영암지부가 발대식을 갖고 영산강하구센터 영암 유치 등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회원들은 영산강의 생태 복원과 지속가능한 환경공동체 실현을 위한 활동을 다짐했다.

영암 청년마을 달빛포레스트가 26~28일 '제2회 숲숲환경영화제'를 개최합니다. 월출산도갑사, 학산면 독천초, 기예무단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환경·생태·기후위기를 주제로 한 국내 장·단편 영화 27편을 상영하며, '쓰레기 없는 영화제'를 지향합니다. 개막작은 임중완 감독의 <꽃풀소>, 폐막작은 황윤 감독의 <수라>입니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숲숲환경영화제 인스타그램과 타이니티켓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암군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에게 '통합 RE100 시범단지 조성'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RE100 실현을 위한 기업 이전 유도 정책 마련, 노후 산단 유지관리 비용 국비 지원 등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