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군,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집중 안전점검 실시
AI 요약영암군, 밀폐공간 작업 고위험 사업장 10개소 안전점검 실시… 질식 재해 예방 총력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이달 19일까지 밀폐공간 작업이 이루어지는 고위험 사업장 10개소의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최근 전국적으로 맨홀 등 밀폐공간에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질식 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된 조치다.
주요 점검 내용은 작업허가 절차 마련, 작업 전·중 산소·유해가스 농도 측정 및 환기 실시, 송기 마스크 등 보호장구 비치 및 착용, 긴급 구조훈련 실시, 질식사고 발생 시 응급대응 체계 구축 여부 등이다.
나형철 영암군 군민안전과장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작업 전 철저한 점검과 반복 안전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점검으로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은 즉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최근 전국적으로 맨홀 등 밀폐공간에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질식 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된 조치다.
주요 점검 내용은 작업허가 절차 마련, 작업 전·중 산소·유해가스 농도 측정 및 환기 실시, 송기 마스크 등 보호장구 비치 및 착용, 긴급 구조훈련 실시, 질식사고 발생 시 응급대응 체계 구축 여부 등이다.
나형철 영암군 군민안전과장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작업 전 철저한 점검과 반복 안전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점검으로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은 즉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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