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 미암면에서 제26회 미암면민의 날 행사가 개최되어 면민 1,000여 명이 참석해 화합을 다졌다. 풍물놀이, 라인댄스, 체육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고향사랑기금, 인재육성장학기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부금 전달식도 함께 열렸다. 지역발전과 면민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곽성남 이장단장이 면민의 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시상도 진행되었다.

영암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징수율 향상 방안 모색 및 특별징수 기간 운영 등 후속 조치 논의

영암군이 8월 20~21일 왕인박사유적지에서 '2025 영암 늦반딧불 달빛축제'를 개최한다. 반딧불이 탐사, 불멍·별멍존, 피크닉존, 에어바운스, 장난감버스, 이동식 도서관, 달각시 구연동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영암군 영암읍주민자치회는 12일 제1회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200여 명의 주민 투표를 통해 '누구나 사랑하는 영암읍성 만들기'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했습니다. 이 외에도 노인 생활 편의성 개선, 주민자치 발돋움 프로그램 운영, 전동차 안전운행 프로젝트 등이 우선순위로 결정되었습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영암군 및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영암군은 15일 군청에서 공직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포용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감인어스 김경 대표가 ‘공감으로 함께하는 장애감수성’을 주제로 강연했다.

영암군보건소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15일 영암읍 오일시장에서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심혈관질환, 감염병 예방, 금연, 정신건강 상담도 병행했으며, '워크온' 앱을 활용한 '치매 극복 걷기 챌린지'도 추진 중이다.

영암군 기찬포도영농조합이 샤인머스켓 6.5톤(8,100만원 규모)을 미국에 첫 수출했다. 호남권 최초로 샤인머스켓 미국 수출검역단지로 지정받은 이후 첫 수출로, 올해 20만 달러 규모의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시장으로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암군이 한전의 고압송전선로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영암군은 해당 사업이 국민 삶의 질을 저해하고 지역 갈등을 조장한다며, '지산지소'형 에너지 분권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RE100산업단지 지정, 기업 지방 이전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 선행과 송전선로 지중화, 주민 피해 최소화 및 충분한 보상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영암군은 지역공동체의 공동 대응을 통해 지산지소형 에너지 분권 정책 실현을 촉구했습니다.

영암군, 도심 아파트 직거래장터서 8,100만원 매출 달성! 우수 농특산물 판매로 도농 상생.

영암군은 20일 오후 2시 청년종합소통센터 달빛청춘마루에서 ‘제4회 영암군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청년이 주인공, 영암을 디자인하다’라는 구호 아래 지역 청년들이 행사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기념식, 유공자 표창, 청년친화도시 퍼포먼스, 청년정책 제안발표, 청년정책 수기 공모전 홍보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숲숲환경영화제 연계 청년영화 상영, 인생네컷, 청춘클래스, 힐링부모 클래스, 청년성장 프로그램 등이 마련되어 지역 청년과 지역사회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한다.

일본 왕인총환경수호회 대표단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영암군을 방문, 40년간의 교류를 기념하고 한일 상생을 다짐했다. 수호회는 왕인박사의 시에 등장하는 매화나무를 심었고, 영암군은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는 한일 민간 교류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영암군, '제8회 청년친화헌정대상' 광주·전남지역 종합대상 수상! 청년 생애주기 맞춤 정책 추진 공로 인정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