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군보건소, 영암읍서 치매극복의 날 기념 행사 ‘치매여도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 구호로 오일시장서 인식 개선 캠페인
AI 요약영암군보건소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15일 영암읍 오일시장에서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심혈관질환, 감염병 예방, 금연, 정신건강 상담도 병행했으며, '워크온' 앱을 활용한 '치매 극복 걷기 챌린지'도 추진 중이다.

영암군보건소가 15일 영암읍 오일시장에서 ‘치매여도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을 구호로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치매극복의 날로 지정된 9월 21일을 앞두고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치매 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치매 인식 개선, 조기 검진 안내 등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울러 심혈관질환과 감염병 예방, 금연 및 정신건강 상담도 함께 병행했다.
영암군보건소는 이번 오일시장 캠페인에 앞서 모바일 걷기 플랫폼 앱인 ‘워크온’을 활용한 ‘치매 극복 걷기 챌린지’도 추진하고 있다.
박수희 영암군보건소장은 “치매는 개인을 넘어 모두가 함께 극복해야 할 과제다. 영암군민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치매극복의 날로 지정된 9월 21일을 앞두고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치매 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치매 인식 개선, 조기 검진 안내 등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울러 심혈관질환과 감염병 예방, 금연 및 정신건강 상담도 함께 병행했다.
영암군보건소는 이번 오일시장 캠페인에 앞서 모바일 걷기 플랫폼 앱인 ‘워크온’을 활용한 ‘치매 극복 걷기 챌린지’도 추진하고 있다.
박수희 영암군보건소장은 “치매는 개인을 넘어 모두가 함께 극복해야 할 과제다. 영암군민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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