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이 (사)한국남생이보호협회 영암지부, 월출산도갑사 등과 함께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남생이 20마리를 도갑사 인근 하천에 방생했다. 이번 방생은 '제20회 도선국사 문화예술제'의 일환으로, 도선국사의 '산천비보설'을 계승하는 활동이자 지역 생태계 복원을 상징하는 행사이다. 방생된 남생이 중에는 영암 지역에서 구조되어 치료받은 개체도 포함되어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생태와 건강 상태를 살필 예정이다. 영암군은 '달빛생태도시'를 표방하며 남생이를 지역 상징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남생이 생물자원 보전시설' 조성도 계획하고 있다.

영암군, 대불산단 내·외국인 1,500여 명 참여 '어울림 한마당' 개최... 건강·안전·환경 주제로 상생과 화합 도모

영암군 미암면, 장애인 보조기구 안전점검 및 수리 실시…이동 편의 증진

영암군, 19일 영암읍에 스마트통합관제센터 개소. 산업단지 안전·환경·교통·재난 통합 관리 시작. 국비 85억 포함 130억 투입, CCTV 관제 기능을 첨단 ICT 기반 시스템으로 확장. AI 영상분석, IoT 센서 네트워크, 디지털트윈 3차원 산단관리 플랫폼 등 첨단기술 활용. 안전사고 예방, 골든타임 확보 기대.

영암군보건소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 600여 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뮤지컬 ‘우당탕탕 마법비누 대소동’을 상연하여 손 씻기 중요성과 감염병 예방 행동수칙을 교육했다. 또한 지역 전통설화 기반 AI 애니메이션 ‘금마왕자와 월출산낭자’ 상영을 통해 지역 역사와 문화도 알렸다.

영암군, 귀농귀촌 희망자 대상 '영암살래? 영암살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9/26). 군서면 모정마을 5세대 규모 단독주택에서 한 달간 체류하며 귀농귀촌 실습 및 정착 방법 모색. 18세 이상, 타지역 거주 1년 이상, 1가구 최대 4명까지 총 5가구 모집. 10/20~11/18 체험.

영암군은 17일 대불산단 기업인들과 조찬 간담회를 열고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지역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기업인들은 시설 인프라 개선, 전선 지중화, 근로자 기숙사 신설 등을 건의했고, 영암군수는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영암군, 농업회사법인 '담아'에 '천사기업 제1호' 현판 수여…지역 나눔 문화 선도 기념

영암군 왕인박사유적지에서 9월 27일 '2025 별빛책마당' 축제가 개최됩니다. 그림책 작가 오치근 화백의 원화전, 천체사진전, 박남준 시인 강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천체관측 경연대회, 헌책 교환, 북마켓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월출산도갑사 도선국사 예술제, 숲숲환경영화제와 함께 지역 전체가 문화의 열기로 가득 찰 예정입니다.

영암군 미암면과 영암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는 취약계층 5가구를 대상으로 소방안전 서비스를 제공했다. 주택 화재 안전점검, 소화기 교체, 감지기 설치 등을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영암군은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 시대 지방농업 경쟁 우위 전략'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 남재작 한국정밀농업연구소장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 전략과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현장 적용 가능한 다양한 방안을 소개했다. 우승희 군수는 농정대전환을 영암군이 선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영암군은 2025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사업 63건을 확정·공개하고, 군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여 주민 신뢰를 높여갈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대동제 탐방로 조성,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치매전담요양원 건립 등이 포함되며, 국민신청실명제를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공개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