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 미암면, 생활밀착형 소방안전 서비스 실시
AI 요약영암군 미암면과 영암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는 취약계층 5가구를 대상으로 소방안전 서비스를 제공했다. 주택 화재 안전점검, 소화기 교체, 감지기 설치 등을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영암군 미암면이 영암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와 16일 취약계층 5개 가구를 돌며 생활밀착형 소방안전 서비스를 실시했다.
영암소방서 대원들은 미암면의 추천을 받은 세대를 방문해 주택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화재 예방 요령 및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오래된 소화기를 교체하고, 전기 콘센트 소화 패치 부착, 단독 경보형 감지기 설치 등을 진행했다.
오병준 미암면장은 “소방안전 서비스는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을 위한 것이다. 영암소방서와 협력을 지속해 생활밀착형 안전망을 강화하는 등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미암면을 만들겠다”고 알렸다.
영암소방서 대원들은 미암면의 추천을 받은 세대를 방문해 주택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화재 예방 요령 및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오래된 소화기를 교체하고, 전기 콘센트 소화 패치 부착, 단독 경보형 감지기 설치 등을 진행했다.
오병준 미암면장은 “소방안전 서비스는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을 위한 것이다. 영암소방서와 협력을 지속해 생활밀착형 안전망을 강화하는 등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미암면을 만들겠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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