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이 관리자 40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건강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인식 제고 및 예방 역량 강화에 나섰다. 교육은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관리자의 역할과 갈등 중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영암군보건소가 '2025년 전라남도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감염병 예방·관리 체계 구축, 예방접종 사업 추진, 신속한 역학조사 및 현장 대응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암군이 '2025년 전남 일자리·경제 한마당'에서 일자리 창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역 산업과 인구 구조에 맞춘 일자리 생태계 구축, 국·도비 공모사업 대응을 통한 사업비 확보, 6대 핵심 분야 일자리 정책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암군이 전라남도 주관 '2025년 일자리 경제 한마당' 투자유치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8개 기업과 투자 및 고용 협약을 추진하여 2개 기업으로부터 69억 9천만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372명의 고용을 창출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영암군은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기업 투자 유치 역량을 입증했다.

영암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성과평가'에서 지난해보다 두 단계 상승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영암군은 청년층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한 조례 제정, 공동 연구 예산 모델 구축, 읍·면주민자치회 예산 제안 시범사업 운영, 지역 리더 예산학교 운영, 주민e참여 플랫폼 활용 등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혁신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영암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인구관리, 지역경제, 행정·재정 등 7개 분야 18개 지표 평가에서 청년고용 증가율, 1인당 GRDP 증가율, 보육시설 이용 수준 등에서 S등급을, 재정자립도, 자원봉사 활동률 등에서 A등급을 받으며 전국 군 평균을 상회하는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베트남 출신 이주노동자들이 영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만든 유자차와 백향과 수제청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HD현대삼호에서 근무하는 이주노동자들은 한국 문화 체험의 일환으로 수제청 만들기에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를 밝혔다.

영암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 농기계임대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전국 147개 지자체 중 높은 평가를 받은 영암군은 4개 권역에서 44종 799대의 농기계를 임대하며 지역 농업인의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 농업기계화율 촉진에 기여했다.

영암군이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문화거버넌스 구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영암군은 영암문화관광재단을 중심으로 주민, 예술인, 지역단체가 참여하는 문화 협치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체계를 인정받았다. 이는 영암군이 문화와 경제 전반에서 정책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우승희 영암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영암군이 지역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하반기 로컬푸드 출하 농가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직매장 및 복합판매센터 출하 농가의 이해와 참여를 높여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 유통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서는 로컬푸드의 필요성, 농업 위기 원인, 선진 사례 분석, 지역 차원 대응 방안, 기획생산 체계 구축 등이 다뤄졌으며, 참석 농업인들은 로컬푸드가 지역 농업을 지키는 핵심 전략임을 공유하고 품질 경쟁력 및 신뢰도 향상 의지를 다졌다. 영암군은 2026년 상반기 준공,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로컬푸드복합판매센터를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지역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영암군이 방치된 빈집 문제를 해결하고 주거·창업·귀농·귀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 '영암군 빈집은행'을 본격 운영한다. 이 플랫폼은 빈집 정보 제공부터 매물 거래 연결까지 지원하며, 빈집 리모델링, 개보수, 정비 보상금 등 관련 지원 사업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현재 7건의 빈집 매물이 등록되었고 2건의 거래가 성사되었다.

영암군이 '빈 상가 채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월출산국립공원 천황사 입구에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일식 음식점 '모리:담(談)'을 개점했습니다. '모리담'은 영암의 신선한 장어와 한우 등을 활용한 장어덮밥, 한우덮밥 등을 선보이며, 영암군으로부터 상가 리모델링비 지원 및 창업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특히 천상현 셰프가 3호점 컨설팅에 참여하여 주목받았으며, 향후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추가할 계획입니다.